보도자료
영종구, 해변과 숲에서 즐기는 ‘가을 문화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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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문화관광체육과 (032-760-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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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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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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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해변과 숲에서 즐기는 ‘가을 문화공연’ 개최
- 10월 17일 마시안 노을 놀이터·31일 세평숲 시네마 콘서트 운영 -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오는 17일과 31일 마시안해변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관광거점 특화공연 ‘영종, 두 개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종, 두 개의 풍경’은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과 숲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기획공연 행사다.
첫 번째 공연인 ‘마시안 노을 놀이터’는 17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마시안 해변 갯벌 체험장 앞에서 열린다.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벌룬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공연인 ‘세평숲 시네마 콘서트’는 31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세계평화의 숲 중앙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방송인 문천식의 진행으로 영화 OST와 재즈,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대형 LED 영상과 함께 가을 숲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두 행사 모두 빈백과 포토존 등 편안한 관람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해변과 숲에서 가을의 정취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종의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기획공연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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