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역사와 유래로는 무의도는 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의 남쪽에서 불과 500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청정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으로 하나개해수욕장과 실미해수욕장이 있고, 섬 주변으로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어 수도권에 인접하면서도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안개가 많이 낀 날 어부들이 이 섬을 지나다 보면 섬이 마치 말을 탄 장군이 달리는 형상이나 아름다운 춤사위의 모습으로 보여 무의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무의도의 지형은 대체로 남북이 길고 동·서간의 거리는 남북의 반 정도인 目자형이며, 섬의 남북으로 높지는 않지만 수종이 다양하고 울창한 호룡곡산과 국사봉이 자리하고 있습니다.봄에는 농사체험(모내기), 공예체험, 갯벌체험, 까치놀감상, 홰바리, 생태체험, 해병대체험, 자전거·경운기 타기, 하늘길 산책(하나개 드라마세트장 주변)을 할 수 있습니다.여름에는 농사체험(감자밭 가꾸기), 공예체험, 갯벌체험, 까치놀감상, 생태체험, 해병대체험, 홰바리, 해수욕(머드), 해변운동회를 할 수 있습니다.가을에는 농사체험(고추따기, 고구마 캐기), 공예체험, 갯벌체험, 망둥어잡이, 홰바리, 생태체험, 해병대체험, 자전거·경운기 타기, 하늘길 산책(하나개 드라마세트장 주변), 억새밭 산책을 할 수 있습니다.겨울에는 민속놀이체험, 공예체험(조개껍질모빌), 생태체험, 썰매체험, 연날리기, 홰바리, 굴뽕·고구마·감자구이 등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