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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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032-760-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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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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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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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주), 영종구에 추석 명절 맞이 온정의 쌀 1,660kg 기탁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 -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영종구 관내 소재 기업인 ‘인천대교㈜(대표 박종혁)’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쌀 10kg 166포(총 1,660kg)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정겨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인천대교㈜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경로당을 비롯한 취약계층 가정에 신속히 배분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지난 22일 인천대교기념관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박종혁 인천대교㈜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됐다.
박종혁 인천대교㈜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면서 “앞으로도 명절 나눔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지역사회와 온기를 나누며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모두가 마음을 모아야 할 명절 시기에 잊지 않고 따뜻한 발걸음을 해주신 인천대교㈜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경로당을 비롯해 도움이 꼭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신속하게 전달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교㈜는 인천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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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보도사진 (인천대교 영종구에 명절 맞이 쌀 기탁).JPG [JPG, 2.03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