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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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용유동 (032-760-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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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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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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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주민자치회·세이브더얼스, 추석맞이 용유·마시란해변 환경정비
- 추석 귀성객·관광객 맞이 깨끗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 조성 -
인천시 영종구 용유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용유 해변과 마시란 일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사단법인 세이브더얼스와 용유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다. 이들은 해변과 주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사단법인 세이브더얼스 정미혜 이사장과 용유동 주민자치회 정형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용유동의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해변과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정미혜 사단법인 세이브더얼스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식 용유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조지숙 용유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민관이 함께 환경정비에 나서 깨끗하고 쾌적한 용유동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지속 협력해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해변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