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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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건축과 (032-760-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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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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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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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현장 행정으로 답 찾았다” 영종모아엘가그랑데 입주율 70%→85%
- 입주예정자협의회, 손화정 영종구청장에 감사패 전달 … 하자·민원 개선 성과 -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영종오션파크모아엘가그랑데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영종구청을 방문해 손화정 구청장에게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에 힘써준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발생한 하자·민원의 해결을 위해 영종구 차원에서 현장을 직접 찾아 적극 대응하고, 입주 예정자와 사업 주체 간 소통을 지원한 데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영종구의 현장 중심 행정과 지속적인 협의가 이어지면서 단지 입주율은 기존 약 70%에서 현재 85%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제기됐던 주요 하자와 민원도 보수·개선 조치가 진행되면서 점차 해결되고 있다.
특히 영종구는 시행사와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지원해 입주 예정자들의 대출 기한을 기존보다 3개월 연장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입주 예정자들이 대출 상환에 대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입주를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앞서 지난 7월 13일 손화정 구청장은 담당 공무원들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주 예정자들이 제기한 주요 민원과 시설물 하자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사업 주체, 입주예정자협의회와 함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후 주요 하자에 대한 보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미조치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개선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9일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는 “구청장님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사업 주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하면서 실제 개선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 영종구와 손화정 구청장님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남아 있는 하자와 민원도 실제 개선이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영종구는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관계자 간 협의를 통해 남은 하자와 민원 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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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보도사진 (영종모아엘가그랑데 입주예정자협의회 손화정 구청장에 감사패 전달).JPG [JPG, 2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