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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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노인장애인과 (032-760-7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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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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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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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구청장 “1주년 맞은 영종장애인복지관, 더 든든한 울타리 되길”
- 8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서 1주년 기념식 개최. 장애인과 가족 등 200여 명 참여 -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지역 장애인 복지 인프라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장애인 복지 수요에 발맞춘 복지관의 든든한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지난 8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장애인 복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관의 지난 1년간의 운영 사항과 향후 계획 보고, 개관 1주년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또한 영종지역 장애인 복지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단체 2곳(행정명장 행정사합동사무소, 영마루테니스클럽)과 후원인 2명(한국인권재단 김정식 변호사, 와우키즈풀빌라 유정호 대표)에게 포상을 수여해 그 공을 기렸다.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영종지역의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욕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실제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담 및 사례 관리를 비롯해 가족 지원 사업, 성인 장애인 대상 일상생활 지원 및 여가 활동 지원 사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날 손화정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9기 영종구가 추진할 장애인 복지 정책의 청사진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화정 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장애인취업교육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며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영유아 대상 발달선별검사인 아이자람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 활성화와 함께,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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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보도사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주년 기념식).JPG [JPG, 1.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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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보도사진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주년 기념식).JPG [JPG, 1.51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