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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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032-760-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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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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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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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오는 11월 9~19일 서류 접수
- 체력 검정 ‘국민체력100’ 인증으로 대체, 인성 및 직무 역량 검증 강화 -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공무관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 이러한 내용의 채용 공고를 내고, 공개경쟁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채용 인원은 2명이다.
선발 절차는 서류 접수·심사, 인·적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체력 검정은 올해부터 국가 공인 제도인 ‘국민체력100’ 인증으로 대체한다. 인증 등급에 따라 1등급 40점, 2등급 30점을 부여한다. 단, 지원 자격은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자로 제한된다.
특히 구는 현장 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과 당일 컨디션에 따른 변수를 줄이는 등 지원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민체력100’ 인증을 새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인·적성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되, 인성 및 직무 역량 검증을 강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면접 배점을 기존 40점에서 60점으로 확대했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9일부터 19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해당 기간에 영종구청 자원순환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 영종구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20세 이상 55세 미만인 자 등이다.
손화정 영종구청장은 “체력 검정 제도 개선으로 지원자들의 불필요한 부담을 덜고, 안전하면서도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환경공무관 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환경공무관 채용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종구청 홈페이지(www.yeongjong.go.kr) - 채용정보-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