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용유동 주민자치회, AI 돌봄으로 어르신의 일상에 안심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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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용유동 (032-760-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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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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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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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동 주민자치회, AI 돌봄으로 어르신의 일상에 안심을 더하다
-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AI 돌봄 로봇 무상 대여 추진 -
- 정서 돌봄부터 응급 대응까지 스마트 복지 실현 -
인천시 영종구 용유동 주민자치회(회장 정현식)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AI 돌봄 로봇 무상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용유동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돌봄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마련했다.
AI 돌봄 로봇은 어르신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말벗 기능을 비롯해 복약 시간 알림, 가족 및 복지사와의 영상통화, 위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와 관제센터에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안전한 생활을 지원한다.
주민자치회는 사업 첫날 지역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AI 돌봄 로봇을 전달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총 8명에게 순차적으로 무상 대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현식 용유동 주민자치회장은 “AI 돌봄 로봇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든든한 돌봄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용유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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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보도사진 (용유동 주민자치회 AI 돌봄으로 어르신의 일상에 안심을 더하다).jpg [jpg, 0.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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