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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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담당부서
- 교통행정과 (032-760-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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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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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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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 출범‥기관 협력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 ‘새로운 영종’ 시대 맞아 영종구-영종경찰서 간 ‘교통안전 협력체계’ 구축 -
인천시 영종구(구청장 손화정)와 영종경찰서(서장 유동배)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이해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중대 사고에 대비하고자 ‘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종구 출범에 맞춰 운영을 시작한 ‘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는 영종구와 영종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이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교통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협업 체계다.
협의체는 앞으로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하며, 교통 흐름 개선 등 지역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교통안전 협의체의 첫 회의가 지난 13일 오후 영종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유동배 서장, 교통 관련 부서장,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는 스카이시티자이 아파트 앞 사거리, 운서중·윤슬초 통학로 일원의 교통 개선 대책 등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양 기관 관계자들은 회의가 끝난 후 스카이시티자이 아파트 앞 사거리 등 3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교통 흐름 현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교통안전 시설 정비 등 현실성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손화정 구청장은 “교통안전은 지역 내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기관 간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교통안전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교통 현안을 들여다보며, 편리하고 안전한 영종의 교통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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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보도사진 (영종지역 교통안전 협의체 구성).JPG [JPG, 2.04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