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인사말
영종구의회 의장 최미자입니다.
영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영종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초대 영종구의회 의장 최미자입니다. 영종구의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구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종을 대한민국을 드나드는 ‘관문 도시’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종이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동북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이 되는 도시’, 더불어 ‘구민이 온전히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6년 7월 1일, 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과 압도적인 성원 속에서 역사적인 영종구의 출범과 함께 제1대 영종구의회가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우리 영종구의회는 구민 여러분께서 직접 이뤄내신 ‘상향식 지방자치’의 위대한 결실이기에, 초대 의회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사명감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합니다.
초대 영종구의회는 구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음 네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구민의 소중한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경청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둘째, 발전적 대화와 협력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겠습니다.
셋째,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발로 뛰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넷째, 구민의 삶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민생 의회’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초심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민심을 구석구석 살피는 ‘약속을 지키는 지역의 일꾼’으로서, 구민 여러분과 함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영종구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