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백운산
인천광역시의 영종구 영종동에 위치한 산으로 영종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산이름의 유래를 살펴보면 '해동지도'에
백운산이라는 지명이 보인다. 다른 이름의 유래는 아침,저녁마다 산 정상부에 흰 구름이 자욱하게 서려 있어 '흰 구름'이라는
뜻의 백운산으로, 이와 관련해 과거 영종도 거주민들이 백운산에 산신이 살고 있다고 여겨 산신제를 올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백운산이라는 지명이 보인다. 다른 이름의 유래는 아침,저녁마다 산 정상부에 흰 구름이 자욱하게 서려 있어 '흰 구름'이라는
뜻의 백운산으로, 이와 관련해 과거 영종도 거주민들이 백운산에 산신이 살고 있다고 여겨 산신제를 올렸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 #코스길이 7.6km
- #소요시간 3시간 50분
- 난이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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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공원
둘레길시작점
이정표(정상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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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정상(왕복)
이정표(정상0.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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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둘레길이정목
용궁사
둘레길시작점
오가공원
위치정보
백운산이 있는 영종도는 조선 시대에 영종진이 설치된 군사적 요충지로 백운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지금도 정상에 오르면, 백운산 전망대에서는 사방으로 펼쳐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2018년 봉수대 재현사업으로 재현된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오늘날에도 백운산은 영종도의 중심으로, 중심부에 있는 중산동을 기준으로 서쪽에는 운서동, 남쪽에는 운남동, 북쪽에는 운북동이라는 지명을 볼 수 있다. 백운산 산자락에는 용궁사(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5호)와 약수암, 백운사 그리고 연리지가 있다. 용궁사에는 옥부처를 용궁사에 모시게된 어부의 전설 외에도 흥선대원군이 '용궁사'라 직접 쓴 친필 현판, 수월관음도(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76호)와 1300년 된 느티나무 2그루(인천광역시 기념물 9호)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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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역
종합안내도
이정표(정상1.7km)
이정표(정상1.1km)
백운산정상
이정표(정상0.85km)
둘레길이정목
영종역
위치정보
백운산이 있는 영종도는 조선 시대에 영종진이 설치된 군사적 요충지로 백운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지금도 정상에 오르면, 백운산 전망대에서는 사방으로 펼쳐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2018년 봉수대 재현사업으로 재현된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오늘날에도 백운산은 영종도의 중심으로, 중심부에 있는 중산동을 기준으로 서쪽에는 운서동, 남쪽에는 운남동, 북쪽에는 운북동이라는 지명을 볼 수 있다.
백운산 산자락에는 용궁사(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5호)와 약수암, 백운사 그리고 연리지가 있다. 용궁사에는 옥부처를 용궁사에 모시게된 어부의 전설 외에도 흥선대원군이 '용궁사'라 직접 쓴 친필 현판, 수월관음도(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76호)와 1300년 된 느티나무 2그루(인천광역시 기념물 9호)가 유명하다.
오늘날에도 백운산은 영종도의 중심으로, 중심부에 있는 중산동을 기준으로 서쪽에는 운서동, 남쪽에는 운남동, 북쪽에는 운북동이라는 지명을 볼 수 있다.
백운산 산자락에는 용궁사(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5호)와 약수암, 백운사 그리고 연리지가 있다. 용궁사에는 옥부처를 용궁사에 모시게된 어부의 전설 외에도 흥선대원군이 '용궁사'라 직접 쓴 친필 현판, 수월관음도(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76호)와 1300년 된 느티나무 2그루(인천광역시 기념물 9호)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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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공원
둘레길시작점
용궁사
이정표(정상1.1km)
약수암
백운산정상
이정표(백운사0.5)
이정표(백운사0.3km)
이정표(백운사0.23km)
백운사
위치정보
백운산이 있는 영종도는 조선 시대에 영종진이 설치된 군사적 요충지로 백운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지금도 정상에 오르면, 백운산 전망대에서는 사방으로 펼쳐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2018년 봉수대 재현사업으로 재현된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오늘날에도 백운산은 영종도의 중심으로, 중심부에 있는 중산동을 기준으로 서쪽에는 운서동, 남쪽에는 운남동, 북쪽에는 운북동이라는 지명을 볼 수 있다. 백운산 산자락에는 용궁사(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 15호)와 약수암, 백운사 그리고 연리지가 있다. 용궁사에는 옥부처를 용궁사에 모시게된 어부의 전설 외에도 흥선대원군이 '용궁사'라 직접 쓴 친필 현판, 수월관음도(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76호)와 1300년 된 느티나무 2그루(인천광역시 기념물 9호)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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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정자 -
백운산 숲길 -
백운산 전망대 가는길 -
백운산 정상비
백운산 명소

백운산전망대
백운산에 있는 전망대로 서해안 낙조와 인천 국제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백운산봉수대
백운산 봉수대는 1972년 제작된 영종지도에 최초 등장하였다. 2018년 봉수대 재현사업으로 재현되었다.

용궁사
용궁사는 1300년 전인 신라 문무왕 1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절 이름을 백운사라 하였고, 그 후 용궁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용궁사에는 흥선대원군이 직접 쓴 친필 현판, 수월관음도와 1300년된 느티나무 2그루(할아버지나무, 할머니나무)가 유명하다.

용궁사 수월관음도
관음은 여러 모습으로 중생 앞에 나타나 고난에서 안락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보살로 자비를 상징한다. 용궁사 수월관음도(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76호)는 보름달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으로 부처님을 그린 불화를 말한다. 용궁사 수월관음도는 화면 중앙에 흰 옷을 입은 관음보살이 기암괴석 위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관음의 오른쪽 바위 위에는 버들가지가 꽂힌 화병이, 왼쪽에는 한 쌍의 대나무가 그려져 있다.

용궁사 느티나무
1300년된 느티나무 2그루(인천 광역시 기념물 9호)는 ‘할아버지 나무’, ‘할머니나무’로 불리는데, 할아버지나무가 할머니나무 쪽으로만 가지를 뻗는다고 하여,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들이 용궁사에 와 용황각의 약수를 마시고 할아버지 나무에게 기원하면, 아이를 낳는다는 이야기도 전해 진다.

약수암
원효대사 당시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대원군 섭정 당시 철거하여 폐사가 되었던 것을 1958년 한 보살이 치병을 위한 관음기도중 현몽을 받아 약수를 발견하고 사찰을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넉넉한 미소의 포대화상을 볼 수 있다.

백운사
백운사는 페인트칠이나 돌벽, 지붕등도 제각각인 사찰 그래서 좋은 사찰이다. 많은 보살님들이 수십년간 불공을 드리고 계신다고 한다. 백운사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좋다. 저 멀리 인천대교가 보인다. 작은 대웅전과 종이 있는 종각 그 옆에는 대숲이 있다.

백운산 연리지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엉켜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이다. 매우 희귀한 현상으로 남녀 사이 혹은 부부애가 진한 것을 비유하며, 예전에는 효성이 지극한 부모와 자식을 비유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