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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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영종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고려, 조선, 근현대까지 영종도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담고 있습니다.
제1전시실은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제2전시실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영종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함께 시작된 각종 개발사업 중에 출토된 선사시대의 유적지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영종진 앞바다에서 발생했던 외세와의 충돌과 근대에서 현대로 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주민들의 생업과 삶의 모습, 도시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종도의 모습도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상설 전시 상설 전시 외에도 특별 전시와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영종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여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체험과 야외 볼거리
영종역사관은 어린이 친화적인 공간으로 키즈룸과 체험전시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체험전시실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영종도와 용유도의 역사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야외 전시장은 영종지역의 생활 민속자료를 전시하고 있어 산책하며 둘러 보기에 좋습니다.
‘영종용유의 옛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조성된 곳으로 문인석, 망주석, 연자방아, 옹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야외 공연장 쪽으로 난 길을 따라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도 있고, 영종진공원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영종진공원은 바닷길, 문화마당, 산책길의 다양한 여행 테마가 있으며, 영종의 역사를 간직한 공원입니다.
산책길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고,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은 숲속유치원도 있습니다.
운요호사건으로 사라졌다 복원된 태평루와 성곽, 이때 숨진 수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비를 보며 영종진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영종역사관 주변에는 영종진공원 뿐만 아니라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도 있습니다.
영종역사관에서 나오는 곳이 바로 레일바이크의 시작 지점이라 관람을 마친 후 가보기에 좋습니다.
영종역사관으로 가는 바닷길
영종도는 섬이지만 하늘, 바다, 육지 모든 길이 열려 있는 섬입니다.
보통은 차량으로 영종대교나 인천대교를 이용하여 방문하지만, 영종역사관은 뱃길을 이용하면 더 가깝고 편리합니다.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혹은 영종도에서 월미도로 배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를 배에 실어서 이동할 수도 있으니 더욱 편리합니다. 영종도와 월미도는 2km 간격으로 떨어져 있어 배를 이용하면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배편은 한 시간에 한대 정도 있고, 이용 요금도 저렴합니다.
배 시간이 맞는다면 배를 타고 바다와 갈매기를 구경하며 영종도를 오가는 것도 좋은 코스입니다.
영종도는 구읍뱃터에서, 월미도는 월미도 선착장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배를 타면 됩니다.
- 이용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문의 및 안내
- 032-746-9901
- 주소
- 인천 중구 구읍로 63영종역사관
- 교통편
- 공항철도 운서역 → (간선) 203번 → 영종선착장 정류장 하차 도보 10분 공항철도 영종역 → (지선) 3번 → 영종역사관 정류장 하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