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도 연육교 입구에 있는 사람모양의 큰 바위입니다.
\
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영종도를 점령한 후 용유도를 침략하여 감나루를 도보로 건너다가
장군바위와 그 앞에서 수 많은 갈매기가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용맹스러운 장군과 병사로 오인하여
겁을 먹고 퇴군하다가 밀물에 빠져 전멸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