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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영종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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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천영종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영종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6년 7월 23일 (목) 09시 30분

장소 :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3.   o 총무과, 재무과, 문화관광과, 평생교육과, 민원지적과

〚09시 30분 개회〛

○위원장 최은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인천광역시 영종구의회 임시회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구청장 제출) 

〚09시 30분〛

○위원장 최은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총무과장 김선미입니다.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으로 저희 총무과 소관 6건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 직원 후생복지 사업 추진입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연중사업으로 예산액은 13억 2202만 1000원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직원 자녀 어린이집 위탁보육료 지원 등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추진계획 중에 직원 자녀 어린이집 위탁보육료 지원은 저희 영종구가 직장어린이집이 아직 설치되지 않아 직원의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위탁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하반기에 2개 사업을 신설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휴양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으로 호텔, 리조트, 펜션 등 휴양시설 이용료에 따른 숙박료를 1인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9000만원입니다.  또 다른 사업은 직원의 건강생활 지원사업으로 직원이 각종 예방접종, 심리상담, 스포츠센터 이용 등 건강관리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 1인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다양한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입니다.  신축 위치는 운서동 3050-4·5 2개 필지로 현재 운서2동 임시청사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예산은 173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6월에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7월 6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3분기에 공사를 착공하여 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실시입니다.  저희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교육이나 집합교육, 전화 외국어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예산액은 1억 7000만원입니다.  그동안 훈련 운영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44쪽 추진계획입니다.  10월 중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운영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영종구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5쪽,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입니다.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예산은 1억 9641만 4000원으로 이 중 시비는 600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 7월 중 주민자치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9월에 동별 총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11월에는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현재 주민자치위원의 임기가 2026년 12월 31일 자로 종료 예정임에 따라 2027년도 영종구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을 실시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6쪽, 내실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입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 공모사업과 동 지역사업으로 구분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업으로 2026년도에는 11개 사업으로 3억 7766만 8000원으로 세부사업은 4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3월부터 6월까지 구 공모사업을 접수하여 58건이 접수되었고 7월부터는 동 지역사업 접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10월까지 접수된 사업들에 대해서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민관협의회를 통해 최종 사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48쪽, 자원봉사센터 활성화 지원입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운남동 우체국에 위치하고 있으며 직원은 센터장을 포함하여 10명이 있고 예산은 5억 8765만 4000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5월에 기존 중구보훈회관에 있던 자원봉사센터를 운남동 우체국으로 이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 7월 중에 영종자원봉사센터 사무실을 리모델링해서 8월에 305호실에서 301호실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52개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총무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직원 후생복지 사업이 2배까지도 확장을 할 수 있나요, 이러한 복지몰 같은 경우?  이게 구청장님이 하시겠다고 하면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선미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행안부에서 복지포인트 상한선이 있어서 그 범위 내에서만 확대가 가능합니다.
한창한 위원   그런데 지난번 저희 의원간담회나 이럴 때 어떤 의원님이 이렇게 좀 추가하자라고 해서 저는 그게 가능한 건가 해서 한번 그거를 여쭤봤어요.  그러니까 우리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거죠?
○총무과장 김선미   네.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저도 그게 법적인 틀 안에서 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그건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직장동호회가 활성화돼 있는 데가 있나요?  활발하게 돼 있는 데가?
○총무과장 김선미   저희가 지금 11개 동호회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한 번 나갈 때마다 한 9000원씩 지원되는 거죠, 인당?
○총무과장 김선미   잠시만요.  제가 금액은 아직 확인을 못 해 가지고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게 400만원으로 잡혀 있잖아요?
○총무과장 김선미   네, 저희가 신규로 동호회 창립하는 지원금 지원하는 게 있고요.  그냥 연간은 월 10만원……  
한창한 위원   월 10만원이요?
○총무과장 김선미   아, 연간 10만원.
한창한 위원   연간 10만원이요?○ 조현정 위원   연간?  1년에 10만원이요?
○총무과장 김선미   네.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뭐 인당 얼마씩이에요, 그러면?
○총무과장 김선미   지금 인당으로 하지는 않고요.  동호회별로 지원을 하고 있고요.
한창한 위원   그러면 지원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동호회가 있을 텐데 그냥 그거를 10만원으로 묶어버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선미   이거는 연간 지원금이고 그거 말고 반기별로 활동실적에 따라서 지원하는 지원금이 별도로 있는데요.  만약에 30명 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30만원까지 반기별로 별도로 지급은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어디 부서 아니, 어디 동호회가 잘되는지 나중에 한번 알려주세요.
○총무과장 김선미   그 실적은 따로 파악해서 드리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네, 그리고 43페이지 보시면 공직자 역량강화 있잖아요.  저는 이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사이버교육은 의무적인 거예요?
○총무과장 김선미   저희가 교육이 의무교육이 있고요.  그냥 직원이 희망해서 하는 역량교육이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저는 직접 보고 느껴야지 사람이 발전한다는 걸 항상 아는 사람이라 계속적으로 제가 총무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그 전 총무과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보고 느낀 만큼 이렇게 실력이 는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좀 좋은 지역들을 이렇게 공무원분들이 가셔서 할 수 있는 그런 금액들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 시골스럽다라는 말이 많이 있어요, 영종이.  왜냐하면 ‘그래서 섬을 못 벗어난다’, 그러니까 섬의 인식을 못 벗어난다라는 말이 있어서 저는 서울을 많이 보고 좀 적극행정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사례들도 보러 가고 그 지역에 대한 발전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이 지역을 발전을 시켰고 이런 거에 대한 거를 많이 보고 느껴야지만 뭔가 우리가 좀 달라진 공직문화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금액도 좀 많이 잡으셔서 “돈이 없어서 못 보내줘.”라는 말은 없을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그 부분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까 저희 41쪽에 후생복지 사업 안에 보면 선진행정 비교견학 해서 관외출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다른 지역의 어떤 선진행정을 보고 싶다는 계획이 있으면 그 계획을 저희한테 제출하면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네, 그런데 제가 뭐 이거를 지원을 해 주는 거는 알고 있지만 가고 싶다는데 안 된다라고 했었던 적도 굉장히 많다라는 걸 제가 들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이 없다라는 말을 많이 해서, 직원분들도 보고 느껴야 되는데 그게 할 수 없다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저는 이거를 대폭 상향을 해서, 직원분들도 힐링도 하고 오셔야 되잖아요.  맨날 이렇게 앉아만 있으면 조금 답답하기도 하시니까.
○총무과장 김선미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이번에 추경이나, 뭐 저는 청장님도 어차피 동작구에서 의원을 하셨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발전한, 동작구가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 아니, 전국에서도 보면 한 세 번째 안에 거의 발전하는 도시로 지금 되어 있는데 그런 데라도 좀 보고 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41페이지에 구청 구내식당 운영 관련해서 이게 하루에 최대 한 150명 정도 식사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총무과장 김선미   지금 저희가 좀 인원을 늘려서 하루에 250명으로 이제 확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250명이요?  250명으로 언제 늘리셨어요?  저 최근까지 150명 정도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총무과장 김선미   저희가 기존에 임기제 채용이 좀 안 됐다가 새로 7월 13일 날 채용이 돼서, 조리사가, 그래서 그 급식인원을 늘렸습니다.
한창한 위원   제가 전에도 한번 이렇게 말씀을, 평생교육과랑도 학교에 관해서 얘기를 하다가 요즘에 조리로봇이 되게 활성화가 됐다.  그리고 인천시교육청에서도 그 조리로봇에 대한 예산들을 하나를 하는 데 한 2억 2000 정도가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국을, 그러니까 3D 업종이라고 하죠.  국, 튀김 그거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조리로봇이다.  그렇게 해서 제가 그런 거에 대한 5분 발언도 했었고 이슈가 많아서 좀 그런 게 관심이 있었는데 여기 청라에 회사가 있고 공장이 있는 데인데 거기서 시범사업으로 영종에 그런 걸 해 주고 싶다라고 해서 저한테 한 번 온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러한 똑같은 조리로봇으로 들어가는데 인천시에 2억 2000에서 2억 1000 정도에 들어갔던 거를 그냥 1억으로 여기 한번 시범사업으로 해서 전국적인 사례가 되게끔 해 주겠다라고 이렇게 얘기가 왔었는데 그게 인원이 다 꽉 차 있고 조리, 일단은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꽉 차 있고 그래서 그거는 좀 어렵다라는 답변을 받아서 그렇게 했는데 이게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린 부분은 조리로봇이, 국과 튀김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계시고 그거는 또 발암물질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방금처럼 구하기 어렵다고 하셨던 것처럼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작용이 될 거예요.  그래서 그게 지금은 조금 1억이라는 돈이 비쌀 수 있지만 나중에 인건비로 생각했을 때, A/S 생각했을 때 훨씬 더 저렴한 편이 있거든요.  그리고 위험하지 않은 그러한 어떻게 보면 튀김도 튀길 수 있고 막 국도 계속 이렇게 돌리다 보면 손도 나가고 하는데 저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채워진다고 하면 우리가 400, 저는 한 최소 400명 정도는 먹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우리 직원들이 700명이 넘는데 그러면 나머지 과장님, 팀장님 그다음에 뭐 차관님 그런 분들도 거의 드시지 않는 거잖아요, 숫자로 치면.  그러니까 지금 이 정도 250명도 그렇지만 400명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공무원이라는 직업 자체가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닌데 매일마다 9000원, 1만원씩 이렇게 한다는 것도 제 생각에는 이러한 복지 차원이 있는데 그런 거를 좀 덜어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서요.  그래서 저는 청장님한테 이런 것도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뭐 청장님이 지금 이 우리 회의내용을 보실 수 있지만 방금처럼 제가 말씀드린 조리로봇이 이렇게 우리 영종구를 한 번 사례로 하겠다라고 하는데 인천시교육청에 2억 2000에 들어간 거를 우리한테 1억에 들어와서 자기네들이 손해 보면서 한다는데 그거를 뭐 특혜다라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어차피 거기서도 우리를 한 번 사례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나간다는 거니까.  그래서 한번 좀 이 부분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총무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제가 그러니까 건의한 게 무리한 게 아니고 그냥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잖아요.
○총무과장 김선미   네, 검토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직원 복지에 대해서도 하는 거고 그래서 다음에 한번 얘기해 주시고 그런 얘기들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리고 공직자 역량강화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선미   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조현정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특교세·특조금 확보가 안 되었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러면 계속 안 되는 건지 만약에 그 이유가 뭔지, 그러면 안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건지 궁금합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지금 저희가 행정복지센터 신축에서 설계 단계고요.  설계가 끝나고 나서, 저희가 특교세나 특조금 같은 경우는 보통 예산을 집행하는 시점에 교부를 하는 원칙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지금부터 특조세·특교금을 달라고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저도 구내식당 얘기하려고 했는데 우리 한 위원님이 하셔서 44페이지에 신규 공직자 영종구 바로 알기 교육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기존 공직자분들도 영종구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아무래도 지역적인 지리적 특수상 중구1청, 2청 이렇게 나눠서 사용하다 보니까 저는 이제 영종구가 되었으니까 영종구 바로 알기 교육이 조금 더 집중적으로, 이게 기간이 어떻게 되는 거죠?
○총무과장 김선미   지금 저희가 신규자가 10월쯤 발령이 나서 오면 일단 신규자 대상으로 하고요.  저희 내부적으로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기존 직원들에 대해서도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계획이 있는 거죠?
○총무과장 김선미   네.
이재진 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알아야 뭔가를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크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영종구가 새로 시작했으니까 지금 너무나 고생 많이 하시는 거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숙이, 넓어요.  영종은 굉장히 넓어서 좀 깊숙이 공직자분들이 알면, 저희도 그렇게 노력하겠지만 협력하면 굉장히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47페이지, 저거는 예전부터 좀 느낀 건데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이 보면 패밀리, 가족들 중심 사업들이 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좀 항상 아쉬웠었어요.  그래서 꼭 이게 관행적으로 이런, 뭐 다른 사업들이 나쁘지는 않은데 저는 주민참여예산은 패밀리, 가족, 좀 이렇게 패밀리 사업 쪽으로 추진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어서 한번 이거를 각 동 동장님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그런 것들이 가능한지, 그게 좀 아쉬워, 아, 시간대가 좀 그래서 그렇나?
○총무과장 김선미   일단은 구체적인 어떤 사업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잘 이해는 못 했지만 주민참여예산 저희 구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구 전체적으로 실행했으면 좋겠다라는 그 주민 사업들을 하는 거고요.  동은 아시겠지만 동 주민자치회에서 자발적으로 공모를 해서 선정을, 주민총회를 통해서 선정되는 사업들을 시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제안 들어온 내용에 따라서 총회에서 결정을 하는 부분이라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동의서 제안이 들어왔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들어온 거를 총회에서 선정이 되면 시행을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시행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거는 아마 접수되는 사항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재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8페이지에 사무실 이전 문제는 뭐 공간 문제인가요, 아니면 특별한 다른 이유가 있어서 이전하는 건지.
○총무과장 김선미   기존에 저희가 305호실을 이용했던 거는 자원봉사센터가 영종은 분소로 운영을 해서 5명만 근무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영종구자원봉사센터가 되면서 근무자가 10명으로 늘어났고요.  그래서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 301호가 원래 보건소의 마음피움센터가 있었는데 마음피움센터가 보건소로 들어가고 그 공간을 저희가 자원봉사센터로 활용하려고 이전하는 사항입니다.
이재진 위원   알겠습니다.  네, 끝났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창한 위원   저 하나만 더,
○위원장 최은주   한창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아까 전에 이야기하려고 그랬는데 갑자기 다른 분으로 넘어가 가지고, 저희 그다음에 보통 이렇게 사무실 같은 거 얻으면 저는 우체국 들어가시는 그러한 데가 좀 있어요.  지금까지 몇 개 있었잖아요, 우체국으로.  그런데 저는 그게 가장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거기가 월세가 좀 저렴하다고 하지만 지역상 아무것도 없잖아요, 거기에.
○총무과장 김선미   네, 인근에.
한창한 위원   그리고 여기 지역 좀 낙후되어 있는 데를 살려주거나 그런 걸 해야지 우리가 어차피 나라에서 운영하는, 그러니까 어쨌든 공공기관 이런 데 들어가는 거는 저희가 서로 돈 주고 돈 받고 이런 느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의 경제가 흐름이 안 흐르고, 이렇게 흘러가지가 않고 서로 그냥 주고받기의 느낌, 그래서 저는 그런 거를 좀 원치 않고 이러한 빈 데를 활용을 할 수 있는, 여기 건물주들도 그렇지만 만약에 관이 들어온다면 보증금 안 받고도 해 줄 수 있는 데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우체국이 보증금도 안 받고 매월 뭐 200 얼마 이런 식으로 하는데 솔직히 제가 건물주라고 해도 보증금 없이 그냥 관에서 들어온다면 누구나 다 땡큐 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좀 이런 것들은, 이렇게 우체국 들어가는 거는 저희가 다음에 계속 볼 거지만 앞으로는 좀 비추천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경제가 돌아야 되니까요.
○총무과장 김선미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조금 궁금한 것 여쭙겠습니다.  저도 영종에 근무하시는 우리 구청의 공무원들이 사실 과반 이상, 근 80% 가까이 외부에서 출퇴근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영종에 대한,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역량강화 교육 실시에 44페이지에 있는 영종구 바로 알기 교육은 꼭 신규생, 아까 우리 이재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교육은 필수교육으로 반드시 해야 조금 더 영종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지게 될 것 같고 구석구석 또 저희 주민들이 원하는 곳을 잘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강조하고 싶고요.  또 한 가지, 41페이지에 직원 후생복지 관련해서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이지만 우리 과장님 이하 국장님 또 청장님께 부탁을 드리는 부분이 당직과 관련된 사항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당직을 공무원분들께서 주기가 얼마에 한 번씩 혹시 당직을 서고 있나요?
○총무과장 김선미   지금 3개월에 한 번 정도.
○위원장 최은주   그렇죠?  3개월에 한 번씩 당직을 서고 있고 또 당직을 서고 있을 때는 다음 날에, 그러니까 거의 밤에 계속적으로 근무를 연속적으로 하고 있다가 아침 9시에 종료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다음 날은 그분께서는 일을 못 하시는 거죠, 절차가?
○총무과장 김선미   네.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이제 또 우리 공백이 생기는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 타 구의 그런 당직을 조금 위탁을 하거나 당직 전문요원을 투입해서, 사실 당직으로 나가는 비용과 그렇게 위탁으로 운영하는 비용과 한번 비교해 보시고 큰 차이가 없으면 이런 부분도 전문적인 부분에, 나름의 복지일 것 같아요.  우리 공무원분들의 복지일 것 같아서 이 부분도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당직 부분은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내부적으로도 직원복지 차원에서 검토를 좀 해 보긴 했는데요.  다른 구에 연수구나 이런 데서 위탁을 주고 있는 게 있는데 실제적으로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갑니다.  저희가 검토를 해 봤을 때 적용하기에는 조금 검토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해서 지금 조기 적용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아, 차이가 많이 나나 봅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네, 왜냐하면 야간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일반인들 120% 야간수당, 150% 추가 수당을 주고 하다 보면 예산이 엄청 많이 나가더라고요.
○위원장 최은주   당직을 서는데 구의 안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또 민원이 발생하면 또 현장에,
○총무과장 김선미   네,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용유도가 돼도 무의도가 돼도 현장에 바로바로 출동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맞죠?
○총무과장 김선미   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복지 차원에서 조금 앞으로, 꼭 당장 아니어도 좀 검토하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선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유동숙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유동숙입니다.  재무과 소관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4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1페이지,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추진입니다.  계약정보 적극 공개를 통해 계약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고 지역 업체 우선발주를 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나라장터를 통한 비대면 전자계약 체결로 총 1146건 중 1136건으로 99.1% 이상 달성하였으며 영종구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한 계약정보공개시스템 운영으로 발주계획, 입찰현황, 계약현황, 대금지급 현황 등을 정보공개함으로써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 청렴성을 강화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 52페이지, 2025회계연도 결산입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을 통해 재정운용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재정운용에 환류하여 행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결산 대상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회계 등 총 14개 회계이며 결산내용은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지난 12월 회계연도 종료 및 출납폐쇄로 결산서 작성 및 보고를 실시하였으며 결산 실시 및 결산서를 의회에 이미 제출하였으며 행정체제 개편으로 9월 중 의회에 결산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다음은 53페이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입니다.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대부·보존·매각을 추진하여 공유재산 활용도 제고와 재정건전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구유재산 총괄현황으로는 행정재산은 총 2900개소로 재산가액은 9747억원이며 일반재산은 총 26개소로 재산가액은 103억원입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6월까지 공유재산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6월 말 기준 대부료 및 사용료로 5건에 99만 4000원을 징수하였고 변상금으로는 9건 총 163만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공유재산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 등 후속조치 이행으로 공유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54페이지, 구청사 및 구유건물 환경정비입니다.  구청사 및 구유건물의 안전성과 편의성, 수시로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근무환경과 민원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영종구 출범에 따른 임시청사 입주청소, 통신실 분전반 정비공사, 임시청사 방충망 설치 등 사무공간 개선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영종구 임시청사 개청 및 본격적인 업무 개시에 따른 직원 근무환경 개선과 시설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동장으로 계시다가 오셨죠?
○재무과장 유동숙   네.
한창한 위원   저희 이 건물 관리는 총무과에서 하나요?
○재무과장 유동숙   보통 임차계약이나 그거는 시설, 그러니까 근무 배치, 사무실 배치는 총무과에서 하고요.  그거에 따른 공사 부분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지금 월세 납부하는 거는 이제는 재무과에서 하나요?
○재무과장 유동숙   임차료는 총무과에서 계약을 해서 납부하고요.  월 관리비는 저희가 납부하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월 관리비, 아, 그러면 제가 말씀 잘 드린 것 같아요.  보통 건물을 보면 장기수선충당금도 내고 있잖아요.  내고 있죠?  지금 재무과에서 담당하시는 팀장님 계시죠?  내고 계시죠, 장기수선충당금?
○공공시설담당 전용우   (좌석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에 대해서 하는 거고요.  이거는 일반 건물이기 때문에 장기수선충당금은 계산은 안 됩니다.
한창한 위원   아, 그런데 저희 일반 건물에서도 원래 일반 상가들마다 다 내고 있거든요.
○공공시설담당 전용우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집합건물일 경우 해당이 되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일반건축물로 돼 있어서 해당 사항은 없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저희가 파손이 되거나 건물 내에서 그런 것들을 고칠 때는 그냥 건물 내에서 알아서 고치는 건가요?
○공공시설담당 전용우   그러니까 저희가 사용하는 중간에 사용자가 파손을 일으키거나 그랬을 때는 사용자 책임으로 보기 때문에 사용자가 고치고 일반적으로 하자나 일반 누수나 그런 것들은 건물주가 고치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아니, 일단 옆에 지금 건물도 올라가다가 안 올라갔잖아요.  그런데 여기랑 여기랑 같이하시는 분인 걸로 알고 있어서 이 건물에 대한 우리가 예산 나가는 것들, 그러니까 장기수선충당금이 나가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저기 스타Ⅰ·Ⅱ도 지으신 분이시고 여기도 하신 분이시라 저기 Ⅰ·Ⅱ에서는 일단 장기수선충당금까지도 다 돈이 없어져서 그 건물 내에서 조금 말이 많은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건물에도 우리가 그 돈을 낸다라고 하면 저는 요청사항이 뭐였냐면 그래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이렇게 그 돈이 잘 있는지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된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이 염려돼서 그랬었고 저는, 아, 그리고 우리가 25억이 보증금이잖아요.  그거는 우리가 나갈 때는 정확하게 받을 수 있는 루트가 다 되어 있는 거죠?  그건 재무과가 아닌가요?
○재무과장 유동숙   네, 계획은 총무과에서.
한창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니, 그래서 요즘 또 경기도 어렵고 하니까 한번 그거 궁금해 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현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52페이지 결산고시가 있는데요.  이거 배포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배포되는지, 많이 다들 아셔야 되잖아요.  그런데 공개여부가 어디까지인지, 집집마다 다 배포가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재무과장 유동숙   고시는 홈페이지에 주로 고시공고란에 하고요.  ‘알기 쉽게 풀어 쓴 우리 구 살림살이’라고 저희 결산하고 나서 책자로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니까 그 주민의 범위가 어디, 가가호호 다 배포되는 건 아니죠?
○재무과장 유동숙   그렇죠.  1세대는 힘들고요.  최대한 많이 배포를 해서,
조현정 위원   그러면 그 배포하는 기준은……  
○재무과장 유동숙   예산 범위 내로 해서.
조현정 위원   아니, 뭐……  
○회계담당 박남순   (좌석에서)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조현정 위원   네.
○회계담당 박남순   회계팀장입니다.  저희가 배포는 가가호호 이렇게 다 한 분한테 드리지는 못하고요.  한 300부 정도 인쇄를 해 가지고 민원 부서나 동사무소에 그렇게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 부서에다가요?  그러면 열람 정도만 되는 거네요?  가져가시는 게 아니고?
○회계담당 박남순   네, 가져가셔,
조현정 위원   궁금해하시는 분 많으실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고요.  53페이지 보면 변상금 징수액이 이걸 많이 했다고 봐야 되는지 저는 판단이 안 서는데 16건 중에서 9건만 징수가 됐어요.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재무과장 유동숙   저희가 지속적으로 독촉장도 발부하고 재산이나 통장 부분도 있는지 저희가 계속 하는데 이분들이 대부분 무허가 건축물이 있다 보니까 사실 징수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이거 목록을 공개해도 되는 건가요?  저 목록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재무과장 유동숙   그거는 자료를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네, 서면으로 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소유권이전등기 다 된 건가요, 중구에서 영종구로?
○재무과장 유동숙   아니요, 이제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 준비하고 있어요?
○재무과장 유동숙   네.
조현정 위원   원래 7월 1일부터 딱 그게 되는 게 아니에요?  7월 1일부터 영종구가 되니까 그때부터 이전을 시작하는 건가요, 소유권 이전?
○재산관리담당 이은경   (좌석에서) 그 즉시 바로 이루어져야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조현정 위원   아, 그래요?
○재산관리담당 이은경   네.
조현정 위원   아니, 혹시 늦게 이전돼서 우리가 어떤 불이익을 당할까 싶어 가지고요.
○재산관리담당 이은경   그런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조현정 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그리고 51페이지 보면 비대면 전자계약 건수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99.1%예요.  그러면 따져보니까 한 10건 정도는 체결이 안 됐어요.  이유는,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 이유는 어떤 이유 때문에 이런 건 안 되나요?
○재무과장 유동숙   대부분 입찰 건수는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는데요.  아마 자격면허나 이런 동종업체가 아닌 경우에 계약이 안 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 그쪽 업체의 잘못이거나 부족함 때문에?
○재무과장 유동숙   네.
○계약담당 신선경   (좌석에서) 안녕하세요.  계약팀장 신선경입니다.  추가로 답변을,
조현정 위원   마이크가 안 켜져 있는 것 같은데요.
○계약담당 신선경   켜져 있는데……  추가로 답변을 드리면 비대면 전자계약이 나라장터로 해서 전자로 하다 보니까 이게 좀 소규모 영업체나 이런 데는 서면계약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방문을 해 주셔 가지고 서면계약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조현정 위원   그것도 그러면 가능한 거예요?  그렇게 해도 돼요?
○계약담당 신선경   나라장터도 가능하고요.  보통 소액 계약 같은 경우는 방문도 해서 서면계약도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수는 굉장히 적은 숫자입니다.
조현정 위원   아, 이 정도면요?  다른 타 구에 비해서?
○계약담당 신선경   네, 거의 나라장터로 하는 대세이긴 하지만 또 그렇지 않은 업체의 형편도 있는 거니까요.
조현정 위원   그리고 아래 보면 지역 업체 우대가 있더라고요.  지역 업체에 몇 프로 우대를 해 주고 있어요?  저는 많이 해 줬으면 좋겠는데 이게 딱 법으로 정해져 있나요?
○계약담당 신선경   제가 더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일단 네고율에 대해서 좀 우대는 하고 있고요.  그래서 관내 업체는 보통 2∼3%에서,
조현정 위원   2∼3%?
○계약담당 신선경   네, 2∼3%에, 최소 2∼3%에서 저희가 10%까지 하고 있는데 보통 관내 업체다 하면 한 3%, 5% 해야,
조현정 위원   그거밖에 안 돼요?
○계약담당 신선경   5% 정도 한다 이러면 저희 관내 업체는 한 3% 정도로 해서 네고율을 좀 우대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네고율이라면 그냥 깎는 거 말씀,
○계약담당 신선경   네, 계약금액 조정금액입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아예 처음부터 깎아주는 거는 아니네요?
○계약담당 신선경   네, 계약 설계금액에 오는 거에 따라서 그 네고율이 저희가 내부방침에 의해서 정한 게 있어 가지고요.  그거에 반영해서 좀 적은 네고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아무래도 저희 지역 업체들이 많이 하기를 원해서 이런 거에서 우대를 좀 많이 해 주면 아무래도 외부에서 들어오기가 더 어려워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절감률이라고 하는 건 이미 계약이 된 후의 일인데 계약 시에 좀 더 유리한 조건들을 많이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관내 업체풀이 좀 많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는 많이, 어떻게 하는 거죠?  그냥 공개하면 알아서 들어오시는 건가요?
○재무과장 유동숙   저희가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약계획이나 이런 거 발주계획을,
조현정 위원   공개하면?
○재무과장 유동숙   사전에 공개하고 있어요.  그러면 홈페이지에서 검색하셔 가지고 많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조현정 위원   몰라서 또 못 하는 업체들도 좀 많이 계시는 것 같아서 여기서 직접 이렇게 ‘하세요.’ 이러면 불법인가요?  ‘이런 계약 건이 있는데 관심가져 보세요.’ 이런, 우리 지역 업체에.  그런 건 불법이 되나요?
○재무과장 유동숙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발주계획을 다 보실 수가 있어요.  전 부서에서 올리고 있거든요, 저희가 취합을 해서.
조현정 위원   그런데 신생 기업, 그러니까 이런 게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은 그걸 보더라도 이게 어떤 정보인지 잘 판단을 못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영종구를 시작하기도 했고 영종 내의 어떤 지역 활성화가 되려면 그런 업체들도 많이 생겨서 저희가 또 직원들도 많이 뽑고 이렇게 돌아가야 되니까 저는 이런 질문을 계속하는 이유는 저희 지역 업체를 적극 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재무과장 유동숙   네.
조현정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이재진 위원   하나만,
○위원장 최은주   이재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그 관리비관리단은 구청에서 선정하나요?  관리비관리단.
조현정 위원   관리비관리단?
이재진 위원   네.
조현정 위원   관리비를 관리……  
이재진 위원   네.
○재무과장 유동숙   공동주택 관리비요?  그거는 건축과,
한창한 위원   아니, 아니요.  저희 건물 내 관리비.
이재진 위원   건물 내 관리비.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관리비를 내는 데가, 그러니까 관리비를 내면,
조현정 위원   관리 업체?
한창한 위원   관리관이 어딘지 말씀하시는 거죠?
이재진 위원   뭐 그런 건데 그 관리비 구청에서인지 아니면 이 건물에서 선정을 하는 건지.
조현정 위원   관리 업체?
한창한 위원   관리 업체?
조현정 위원   관리 업체를 말씀,
이재진 위원   관리 업체?  그러면 이게 우리 아파트 같으면 관리 업체가 따로 선정이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 구청은 구청에서 선정하는 건지 아니면 건물에서 하는 건지, 건물주가 하는 건지.
○재무과장 유동숙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공공시설담당 전용우   (좌석에서) 공공시설팀장 전용우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반건축물이고 저희가 건물주가 따로 있는 일반건축물이라서요.  그 건물관리 자체를 건축주가 선정을 해서 관리단을 선정을 했고요.  그러니까 관리단이라는 것 자체는 집합건물에 속한 거기 때문에 저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건물주가 관리업체를 선정해서 관리비를 산정을 하고 저희는 그거를 좀 검토해 가지고 관리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 마지막 또 궁금한 거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공유재산, 53페이지에 있는 공유재산에 대한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여쭙니다.  우리 재무과장님은 중구 때도 재무과장님이셨습니까?
○재무과장 유동숙   아니, 이번 7월 1일 자로 처음 보직 받았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아, 7월 1일자.  그러면 아마 제 질문에 답변을 못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여기 53페이지에 보면 아까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소유권이전등기를 지금 현재 재무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재무과장 유동숙   네.
○위원장 최은주   그런데 그런 시간적인, 아까 조현정 위원께서 말씀하신 좀 늦어지면 이런 우려들 있지만 사실 과거에 중구의 보훈회관 같은 경우도 공유재산이었을까요?  그렇죠?
○재무과장 유동숙   네, 행정재산.
○위원장 최은주   행정재산이었습니다.  그런데 행정개편이 되면서 그런 건물들은 영종구·제물포구로 나뉘면서 저희한테 오지를 못했죠.  그게 법적으로 그쪽 행정구역 안에 있는 재산들은 그쪽에 속지주의로 인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전에 행정개편 일정이 오기 전에 미리 매각을 하고 그 재산에 대해서는 분할을 하고 그런 것이 맞지 않았나, 이런 부분이 꼭 굳이 속지주의에 유념해서 그 건물을 고스란히 영종구에 예산도 없는데 그렇게 줬어야만 했나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하고 싶습니다.
○재무과장 유동숙   그 부분은 저희도 이제 분구를 앞두고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서 공유재산 매각을 사실 추진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진행 중이었는데 일단 모든 건물이 한 4건에 대해서 1차 입찰에서 다시 유찰된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2차 매각도 진행하는 과정 중에 동구 측에서 매각절차 중지 요청이든 이의제기든 이런 과정 등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시에서도 그랬고 중구 내륙 지역의 공유재산은 향후에 제물포구에 승계될 재산이므로 사전에 동구와 긴밀한 사전협의를 통해서 신중하게 검토하라는 공식적인 시에서 그 행정권고 시달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분구되기 전에 동구와 협의과정을 거쳐서 펜싱숙소에 대한 1건은 매각절차를 해서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보훈회관을 바탕으로 해서 한 4건 정도는 저희가 매각을 못 하고 이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안타깝습니다.  4건의 재산 매각해서 사실 행정개편하면서 저희한테 또 그 부분의 예산이 주어진다면 지금의 시점에서 예산에 쪼들리지 않고 굉장히 좀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안이하게 좀 늦어진 부분이 있고 1·2차 예측해서, 그러니까 사실 행정개편되면서 영종구에 조금 가져온 것이 많이 없어요, 정말.  펜싱부하고 그리고 뭐 장학회 그것도 아직 문제성이 결론이 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아쉬움이 크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더 질의,
김선홍 위원   한 가지만요.
○위원장 최은주   네, 김선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홍 위원   물론 재무과장님은 잘 아시겠지만 25년도 회계연도 결산보고서가 거의 나오잖아요.  지금 나왔잖아요?
○재무과장 유동숙   네.
김선홍 위원   그러면 그거를 바탕으로, 물론 재무과에서 예산을 짜는 부서는 아니지만 과거 추이나 이런 걸로 봤을 때 앞으로 영종구의 예산 상황들 아니면 뭐 넉넉한지 아니면 결산보고서를 통해 가지고 문제점 같은 것들 있을 거 아니에요.  향후 장기적으로 한 5년 정도 봤을 때 어떠실 것 같은지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여쭙니다.  예산 관련해서, 결산으로 봤을 때.
○재무과장 유동숙   저희간 25년 회계연도 했을 때요, 세입이 한 7800억 정도 되고 세출은 한 670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잉여금은 이월금, 보조금 집행잔액, 순세계잉여금 해서 저희가 순세계잉여금이 한 35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5년에 대한 재정계획은 아직 생각해 보지는 못했지만 저희가 지금 불가피하게 차입을 한 상황이긴 한데 저희가 7월에 재산세 부과액이 한 300억 정도 되고 9월에 재산세분도 한 700억 해서 지방세의 수입만 지금 한 1000억 정도는 세입이 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불가피하게 자금유동성으로 인해서 차입은 했지만 저희가 재산세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아마 우리 청장님도 시와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시장님께 건의를 해서 조정교부금이나 그다음에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많이 지원받으려고 지금 저희 예산팀하고 재무과도 세무과하고 열심히 해서 우리 영종구 출범이 향후에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금 부서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선홍 위원   하나만 더 여쭐게요.  요새도 공항공사 감면이 있나요, 재산세 감면?
○재무과장 유동숙   재산세 감면……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원래 공항공사는 사선제한에 의한 감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항공사 시설에 대해서 이게 지방에서 취득세도, 그러니까 시 같은 경우도 감면해 주고 구도 감면해 주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지방세심의위원 할 때 그거에 대해서 다시 부과하고 아닌 부분이 있어요.  사선제한에 의해서 감면받은 부분 중에 공항공사는 전부 다 감면시설이다, 자기는 공항이기 때문에.  그런데 접객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공항시설이 아니라고 봐서 우리가 감면해 주고 공항공사는 그거에 대해서 이의제기하고 우리한테 이자까지 받아가고 막 이랬었는데 이번에 공항 통폐합 관련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가 감면해 준 부분들, 시가 감면해 준 부분들 사실은 공항공사는 그런 감면을 받으면서 이익을 많이 냈던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재무과 정리해서, 제가 보기에는 재무과장님이 엄청나게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저희 의회랑 잘 협의해서 앞으로 예산, 물론 그거는 뭐 기획예산실 같은 곳에서 해야 되겠지만 제가 보기에, 어제 기획예산실 하면서 시간이 없어서 제가 못 물어봤는데 5개년 계획 같은 경우나 뭐 이런 것들을 해서 공항공사까지 포함해 가지고 저희 구가 앞으로 어떻게 공항공사하고 대응해 나가야 되는지 아니면 맨날 공무원들은 돈 없다고 하고 주민들은 예산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필요하고 하는데 정말로 돈이 없는 건지 아니면 절감요소는 없는 건지 그런 부분들을 좀 재무과랑 의회가 협력을 했으면 저는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서로 앞으로 우리가 4년간 임기인데 그런 부분들, 청사도 사실 그래야지 계획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재무과장 유동숙   네.
김선홍 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재무과장님의 역할이 엄청 중요하고 결산도 사실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여태까지 좀 미진한 부분이 되게 많았다고 생각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보면 재무과하고는 위원회도 엄청나게 많이 했고 그래서 오늘 위원으로서 얘기하는 부분은 공항공사 관련해 가지고 우리 구가 감면해 준 부분들 그리고 이자까지 다 주고 그랬는데 제가 어제 5분 발언에서 통폐합 관련해 가지고 반대하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들은 잘 우리가 정리해서 공항공사 측에 항의도 하고 협력도 하면서 지역 환원도 좀 받고 그런 부분들을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의회랑.  감사합니다.
○재무과장 유동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제 마무리해도 될까요?
            (“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문화관광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7쪽, 지역 문화행사 및 공연 추진입니다.  영종구 출범을 기념하는 구민화합 대축제를 비롯한 지역축제와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4개의 보조금 사업을 포함하여 총 9개의 사업을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국제도시에 걸맞은 글로벌한 대표 축제를 신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계되는 문화행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지역 내 문화유산 발굴 및 활용계획입니다.  영종지역의 문화유산 추가 발굴을 통해 문화 및 관광콘텐츠로 연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영종구 제1호 지역유산으로 두경승 묘를 지정한 바 있으며 공항공사와 협력하여 삼목선사유적 부지에 교육공간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삼목도 선사유적 배움터 공간을 활용하여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향후 기존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추가 문화유산 발굴 용역을 추진하여 지역의 문화유산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0쪽, 마이스 행사 유치 및 개최 인센티브제 운영입니다.  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거나 개최한 단체에 인센티브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마이스 관련 산업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올 초 기초지자체로는 처음으로 인천마이스얼라이언스 파트너스에 가입하여 마이스산업 발전의 기초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환승관광코스 개발 및 운영 공모사업을 실시하여 각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코스를 만들고 관광지 연계 방문할 시 기념품이나 주변 상권이용 쿠폰을 발행하는 등 관광인프라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쪽, 구립도서관 운영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서관 직영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영종구 구립도서관은 총 3개소로서 영종국제도서관 1개소와 2개의 작은도서관이 있으며 각각 필수인원을 배치하여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3개소의 도서관 약 7000권의 도서를 확충한 바 있으며 영어놀이뮤지컬 등 영어특화 프로그램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구민의 수요에 맞춘 독서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구민 설명을 거쳐 도서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도서관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진흥에 만전을 기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57페이지에 저희가 행사로 이렇게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축제가 1년에 몇 개 정도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올해는 하반기 9개 말씀드렸던 대로 추진하고 있는데,
한창한 위원   9개?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런데 향후에 좀 더 증가, 상반기 거가 지금 빠진 상태거든요.
한창한 위원   그러니까 상반기까지 하면 보통 한 그러면 20개 정도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15개 내외, 미만입니다.
한창한 위원   그러면 이제 중구문화재단이 없으니까 여기서 더 하는 업무들이 많겠네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직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좀 많아지는 거고요.  이거 외에도 소규모 기획공연도 솔직히 있는데 그거가 어떻게 더 확대되냐에 따라 행사수량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한창한 위원   저는 일단 인건비 주는 그런 문화재단을 또 만드는 것보다도 이렇게 일원화가 돼 가지고 이런 식으로 뭔가 역할이 딱 분담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좀 합리적이라고 보고 있고 뭔가 이거를 운영을 해 봤을 때 별문제가 없다고 하면 저는 뭐 개인적으로 어차피 똑같은 업무를 거의 맡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최대 비용을 좀 아껴서 이런 데다가 더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우리가 씨사이드파크에서 했었던 2억짜리 그거,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라이딩.
한창한 위원   네, 그때 우리 영종도가 마비가 됐듯이 저는 그러한 것들이 굉장히 피크를 터트렸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계획을 굉장히 잘하셨고 뭔가 그런 것들을, 우리 영종구가 이제는 가장 만만하게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거리거든요.  그리고 여기가 섬이라고는 하지만 교통상으로 송도에서 이렇게 시흥을 빠져나가는 것보다는, 거기는 출퇴근 시간들이 너무 막혀서 또 진입도 어렵지만 여기 영종에서 빠져나가는 게 더 쉽다고 해서 실질적으로 저희 가족들도 시흥으로 출근을 하는 분이 계시는데 송도에서 한 8개월 살다가 여기 다시 영종으로 도망 왔어요, 거기 너무 복잡하다고 해서.  그러니까 영종이 그만큼 길이 좋은 동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행사들을 할 때 좀 공격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소상공인 살려야 된다 뭐 해야 된다, 어쨌든 지방세가 들어오고 우리가 그런 세수가 많아지기 위해서는 여기 지역이 계속 자체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도 우리가 주말에 주말장사, 어떻게 보면 제주도 같은 경우도 평일 날보다도 주말장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좀 이런 거를 활성화시켜야 되는 데 있어서 문화관광과가 최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요.  그때도 아시지만 나가는 게 어려우니까 식당에서 그냥 여기 있다가 가자라고 해서 새벽 한 12시까지 활성화가 돼서 앉을 데가 없을 정도까지 이렇게 됐으니까, 재료소진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희들이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거를 일회성으로만 하는 게 아니고 계속적으로 이렇게 추진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조금 줄일 거 줄이고 만약에 1억으로라도 할 수 있으면 1억짜리 행사를 한 3∼4개 만들면 저희 그때는 완전 풍성하게 할 수 있는 거니까 그것 잘 좀 부탁드리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다음에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중구문화재단, 그러니까 이제 저희 영종구문화재단도 만들어야 된다고 하면 뭐 그러니까 일자리 개념보다는 우리가 일할 수 있는 그러한 걸로 만들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한번 저는 그래서 지켜보고 있어요.  문화관광과가 잘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때는 오히려 더 상호관계가, 상하관계가 조금 너무 애매했다.  좀 애매하다고 생각해요.  여기 계시던 과장님이 사무국장으로 가서 좀, 여기는 계급사회인데 뭔가 또 얘기도 하기 그렇고 애매한, 모호한 관계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더 과장님이 일하시기 편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을 지금 하게 돼 가지고, 그렇게 하고 저는 구립(공립)도서관 운영 관해서도 저희 책 읽는 거는 요즘에 스마트폰을 켜면 책 한 권을 15분만에도 이렇게 읊어주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스마트폰 중독이 생기고 핸드폰에 대한 이러한 너무나 생각하지 않고 하는 그런 맹신적인 게 생기잖아요.  저 또한도 핸드폰을 가만히 놔두지를 못하니까.  그런데 저는 작은도서관 이런 것들을 좀 우리가 많이 추진을 해서 어디를, 그러니까 몇 미터를 가도 이런 데가 있어서 좀 할 만한 데가 있다는 거를 우리가 영종구에서 바다와 이러한 책 읽기와, 뭐 저희 도성훈 교육감님도 읽걷쓰잖아요, 읽걷쓰, 읽고 걷고 쓰고.  그래서 굉장히 좋은 것 같아서 우리도 좀 문화관광과에서 그런 걸 추진해 주시면 조금 더 우리 영종구에서 아이들이 다른 지역보다도 더 뭔가 생각이 자유롭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장님이 이제 하실 수 있는 만큼 마음껏 하실 수 있다고 보는 자리라고 저는 봐요, 그 자리가.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저는 뭐 우리 영종의 많은 과들이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문화관광과가 제일 중요한 역할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데 많은 관광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개발이 안 되고 테마가 없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지 못하는 것들, 여러 가지 여건들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재단이 생기기 전까지는 문화관광과가 좀더 많은 역할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관광안내소 설치계획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저희가 구읍뱃터 쪽에 공원 부지를 활용한 관광안내소를 신속하게 이렇게 좀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그래서 포토존 이런 것도 같이 연계해 가지고 쿠폰제 이런 것도,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역 쿠폰, 식당이용 쿠폰을 발행한다든가 이런 메리트를 주면서 관광안내소를 통해서 좀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이재진 위원   뭐 매년 문제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9년 살면서 봤지만 나름대로 관광지라고 하는데 관광안내소가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세심히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거리의 도로표지판에 외국어로 표기하는 것들은 관광과 소관은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저희가 관광안내표지판은 국제도시에 걸맞도록 영어를 넣어서,
이재진 위원   정말 그것 좀 시급하게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보니까 크리스마스 트리축제나 빛축제가 좋아요.  좋은데 영종구 하늘도시만 너무 이게 또 휘황찬란하니까 개인적으로 조금 요즘은 둘러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지역구가 여기이긴 하지만 영종구 전체를 봤을 때는 이 예산을 과연 이렇게 쓰면서까지 요란하게 해야 되는 게 맞는 건지도 조금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요.  이 예산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종에 작은 테마 행사들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특색 있는.  그런 걸 좀 고민을 장기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냥 관행적으로 하는 행사들을 그냥 관행적으로 이어가기보다는 조금은 영종구가 됐으니까 다르게 고민을 좀 하셔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영종구 지역예술인들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조사하고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좀 더 그런 분들과 간담회든지 이런 소통의 자리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저는 아까 전에 총무과에도 말씀드렸지만 문화관광과 직원분들과는 더더 깊숙이 들어가셔서 영종을 좀 아셔야 되지 않을까, 알아야지 뭔가 나오는 프로그램 기획할 때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한창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 도서관, 저희는 천혜의 자연환경에 공원이 좀 많잖아요.  특색 있는 공원들에 이 도서관들이 같이 겸해진다면 가성비가 좋지 않을까 생각도 많이 하고 생각보다 저희 지역이 아이들도 많고 그런 도서관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이 굉장히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조금만 챙겨주시고, 이게 예산문제이긴 하죠?  예산이 부족한가요, 충분한가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도서관을 만약에 새로 짓는 거를 말씀하시면 단기적으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이재진 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기존 도서관을 특화하고 우리가 아파트마다 작은도서관도 있어요.  그래서 그 활성화 사업도 있기는 하거든요,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그런 쪽좀 곳곳에, 말씀하신 것처럼 곳곳에 독서문화 이런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그쪽은 힘쓰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리고 제가 뭐 이거는 작년에 어느 카페에서 본 글인데 시립이더라고요.  시립도서관이었던 것 같은데 추천도서가 예산이 없다고 구비를 못 한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좀 아팠어요.  책값이 얼마나 할지는, 비싸 봤자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저희 구에서는 이런 일들이 좀 없기를 바라면서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질의 끝났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조현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제가 제 명함에도 있는데요.  ‘영종에서 누리는 충분한 삶’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영종 안에서 문화생활이라든지 경제생활이라든지 모든 것을 다 충분하게 누려서 외부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니 만큼 제가 문화예술 활동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 57페이지 보면 연중으로 하는 행사들이 있어요.  찾아가는 문화기획 공연, 생활력발전소, 문팍 문화생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문화재단에서 관리하던 프로그램인데 지금 현재 문화재단이 부재상황에서 어떻게 관리가 될지 조금 걱정이 되고요.  누가 전담인력을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의도 춤축제 같은 경우에 올해가 24회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오래된 축제인데 3000만원이라는 예산은 저는 매우 적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글로벌 축제를 만들겠다 이렇게 하는데 새로운 축제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이미 있는, 24회라는 게 쉽게 되는 것들이 아니잖아요.  아직까지는 활성화가 안 됐다 하더라도 이런 역사성을 가지고 좀 글로벌 축제를 기획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용궁사 산사음악회 같은 경우에 그 강화도, 무슨 절이죠?  강화도……  
○위원장 최은주   전등사.
조현정 위원   전등사 축제는 굉장히 크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에서 올 만큼 그리고 지역의 공예인들이 플리마켓에서 파는데 상당한 매출을 올린다고 하는데 저희도 용궁사가 역사적으로 꿀리지 않는 용궁사이기 때문에 이럴 때 많이 활성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예산 증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59페이지 보면 저는 계속 이런 질문을 하게 되는데 국비하고 시비가 생각보다 많이 없네요.  매칭사업이 없는 건지 아니면 원래 이 정도인지, 다른 구에서도 이런 건지.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사실 문화재가 원도심 제물포구에 많다 보니까 그 관련된 예산이에요.  문화재 활용사업, 문화재 보존사업.  그래서 아무래도 국·시비도 같이 좀 저희가 없고 이런 것 때문에 추가 문화재를 발굴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발굴사업이 된다면 매칭사업도 늘어나면서 국비와 시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렇죠.  공모사업도 많이,
조현정 위원   네, 그리고 추진계획이 있는데요.  여기 자세한 세부계획을 서면으로 좀 받고 싶습니다.  제가 관심이 많아서 그렇고요.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활성, 그러니까 하나라도 더 많이 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됐으면 좋겠고 그러려면 그런 작업들이 필요하잖아요.  검토작업이라든지 발굴작업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어떤 용역이라고 해야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맞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 관련 자료들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이런 거에 대해서 제가 관심이 많고 그럴 때 좀 계획을 알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0페이지, 마이스산업에 대한 건데요.  인센티브 지급을 하고 있잖아요, 2000만원.  여기에 대해서도 지급통계가 몇 업체라고 해야 되나요?  몇 업체에 몇 명 정도가 지급을 받았는지 통계 나온 게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현재로서는 상반기 홍보, 이게 올해 처음 한 사업이라 상반기에는 홍보 위주로 호텔 돌아다니고 하다 보니 이제 처음으로 알게 되셨어요, 호텔에서.  그래서 인스파이어나 이런 데에서 하반기에 행사할 계획이 있다고 해 가지고 아마 신청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홍보단계에 있어서 신청은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렇다면 지금 할 얘기는 아닌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구와 연속성이 있으니 마이스산업이 이제 처음 했다는 건 저는, 저도 여기 무슨 마이스 파트너가입을 3월 달에 처음 했다는 거 보고서는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이거는 지자체로는 처음이에요.
조현정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지자체를 끼워주지 않았는데,
조현정 위원   마이스산업이 굉장히 활성화가 됐었는데, 제가 마이스산업 활성화 들은 지가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중구에서 이제 이런 것들을 시작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인천시 전체적으로도 우리 구가 조례도 처음 만들었고요.
조현정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지자체 처음으로 파트너도 가입했고 제일 관심이 많아요, 중구가 그나마.
조현정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런데 이제 이거 하려면 대규모 회의를 유치한다거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전문적인 인력도 좀 필요하고 아직까지는 기반을 닦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 그렇게밖에 안 된 상황입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영종이야말로 마이스산업과 밀접하게, 뭐라 그래야 돼요?  밀접하게 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여기에 필요한 인력도 미리미리 저희가 준비를 시켜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인력에 대한 교육 같은 것도 미리 사업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려면 여기 보면 회의장, 컨벤션, 전시 이런 곳이 필요한데 저희가 생각보다 이런 곳이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좀 이렇게 대규모로 유치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우리 영종에 15개 마이스 관련 시설을 갖춘 호텔이나 커뮤니티센터, 아카데미 이런 시설들이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그 자원을 활용해서 진행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조현정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소규모이지 않아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어차피 구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역량이 조금 한정적이긴 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 단위에서는 좀 더 광역범위 내에서 가능한데 구 지차제로서는 끌어가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 영종이 갖고 있는 자원이 좋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이렇게 소규모가 되어진 거는 그전에 더 미리 발빠른 대응을 하지 않았나.  사실 마이스에 관련된 인원들이 많이 물밀듯이 밀려왔다면 개인 기업들이 규모를 더 넓혔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돼서 지금이라도 마이스산업에 대해서 조금 더, 조금이 아니고 아주 많이 기획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1페이지, 도서관에 관해서인데요.  영종국제도서관, 아까 이재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게 영종국제도서관이더라고요.  저 아시는 분이 필요한 책이 있어서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 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책 구입을 할 돈이 없을 정도로 예산을 잡아놓는다는 건 그러면 어떤 활성화를 하겠다는 건지, 너무 제가 얼마 되지 않은 의원이었지만 약간의 부끄러움까지 느꼈습니다.  그리고 영종국제도서관이 저희가 구에서 운영하는 것 중에서는 가장 큰데 인력배치가 기간제가 4명이고 임기제가 2명이에요.  이게 확정인 거죠?  지금 채용한 후가 이거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이거 이렇게 하게 되면 뭔가 구성이 좀 언발란스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이게 구립도서관의 적정 운영 인력이 있는데요.  그걸 감안해서 조직도 7명, 현재 공석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최대 7명까지 배치를 해서 운영하는 건데 도서관의 어떤 운영, 배치인력의 규모에서는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임기제가 더 많고 기간제가 적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아, 임기제는 사서라고 해 가지고요.  사서임기제이기 때문에, 도서관은 원래 사서를 둬야 합니다, 최소 4명.  그런데 지금 채용이 좀 안 돼서 기간제사서도 같이 활용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조현정 위원   그러면 앞으로 더 임기제가 늘어날 계획이신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원래 2명 정도는, 아니, 지금 현재 임기제는 인원이 진행이 됐고요.  2명 정도는 더 확보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임기제로요?  관장님이 그러면 공석이신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지금 관장님은 따로 없고요.  그리고 임기제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일반임기제 같은 경우는 정원 책정을 해야 하는데 현재 기준으로서는 인원을 채운 상태예요.  기간제라 하더라도 저희가 사서자격을 갖춘 분이라 이분들이 다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향후 인력체계에 관련해서는 운영하는 과정에 문제점이 생기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개선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사서로서의 역할만이 아니라 그리고 또 이름도 국제도서관이더라고요.  그러면 국제도서관으로서 할 일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일을 찾지 않을 것 같아요, 기간제라면.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인력 운용은 이렇게 정원책정을 받았고요, 조직개편안 때.  그런데 운영해 보고 말씀하신 것처럼 추가 업무를 하기에 역량이 부족하다면 증원 요청을 저희가 진행해 보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증원 요청 때 적극 저도 돕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저는 들은 얘기인데요.  도서관을 주말에는, 그러니까 그 밑에, 뭐라 그래야 되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홀?
조현정 위원   밑에 거기 뭐가 있죠?
한창한 위원   카페?
조현정 위원   카페도,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로비.
조현정 위원   로비 있고 중간에 낀 그런 기관들이 주말에는 다 문을 닫잖아요, 그리고 도서관은 열고.  그래서,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주말에,
조현정 위원   네, 도서관은 열고 다른 데는 다 닫아 있는 상태에서 로비에서 좀 이야기를 했더니 “시끄럽다.  떠들지 말아라.”라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이거는 너무 과도한 제한이 아닌가.  로비에서 얘기할 수 없으면, 도서관이 그렇게 조용해야 되는 곳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1층 로비에서 떠들어서 시끄럽다라고 하는 건 너무 과도한 제한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운영상에서 한번 얘기를 해 주십사.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런데 이제 구민들의 의견은 독서는 조용한 곳에서 한다는 그런 의견이 있으시잖아요.  충분히 그쪽도 입장이 있으시고 이쪽도 입장이 있으신 거라고 저는 판단,
조현정 위원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이 얘기하신 건데.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저희가 주민들 의견을 잘 반영해서 문제 없도록 정리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질문은 이제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까 어느, 우리 김선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홍 위원   그러면 제가 중구문화재단에 좀 있었거든요.  거기서 인력배치가 영종구에 해당하는 거는 다 여기로 온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그때 지역 축제 내지는 도서관 운영, 역사관 운영 관련해서 20명 내외 와 있었기는 했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게 문화재단에서 나눠진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문화관 외 별도의 팀이었습니다.
김선홍 위원   아, 그래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김선홍 위원   지역 문화행사 관련해서 보조금 받는 거는 전부 다 보조금으로 해결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어디……  
김선홍 위원   여기 57페이지에 보조금.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아, 지금 여기는 전액 구비 사업이거든요.  지역 축제 말씀하시는 거죠, 보조금?  이게 전액 구비 사업입니다.
김선홍 위원   그런데 이제 커다란 것들 보니까 금액이 큰 것들은 다 구비로 하는 것 같은데 맞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커다래서가 아니라 사실 문체부나 중앙, 시나 이렇게 공모사업이 있기는 해요, 보조사업, 축제에 대한.  그런데 그들이 제안하는 게 자체적인 축제를 3년 이상 해서 실적을 쌓은 다음에 공모해라 이런 조건을 내걸어서 국·시비 신청을 저희가 했었어요, 문체부 쪽에, 글로벌 축제 관련해서.  그런데 세워주지를 않은 거고요.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비 들여서 운영을 한 3년간 하다 보면 그 실적을 근거로 공모사업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국·시비 보조를 그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선홍 위원   제가 이제 여쭤보는 거는 축하공연이나 이런 거 할 때 다 외부 업체에 많이 맡기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관리 좀 잘됐으면 좋겠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김선홍 위원   그다음에 지금 현재 이렇게 보면 잘했다고 그러면 잘할 수 있고 또 아쉽다 그러면 아쉬울 수 있는데 영종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는 별로 없잖아요,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랬을 때 제 생각에는 구비로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거를 공모해 가지고 좀 커다란 거를 하는 게 맞는 건지,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맞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리고 자꾸 외주 주고 이러면 사실은 이게 일회성이 될 수도 있고 이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 제가 이제 문화재단 하면서도 좀 안타까웠던 게 비전이나 장기계획 같은 것들, 제가 이사회 하면서도 좀 그런 게 많이 아쉬웠어요.  뭐냐하면 그런 부분들이 좀 논의가 되고 그다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미래에 대해서 앞으로 영종구가 가져갈 문화적인 면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되는지, 그랬을 때 물론 집행부하고도 의논을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의회하고도 우리가 예산을 집행하는 부서니까 좀 의논을 하셔 가지고 제가 보기에 선택적으로 그냥 집중할 수 있는 부분은 집중하고 또 한 가지는 이런 부분에서 뭐 시비나 국비를 받으면 더 좋고, 제가 태백 같은 데 갔을 때 태백에는 세계 바둑대회 같은 걸 해요.  그래서 거기 가서 느꼈던 게 뭐냐면 진짜 오지거든요, 태백은.  그러면 세계의 많은 선수들이 태백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영종도에서 하면 되게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영종도는 진짜 외국인들이 와서 어떤 행사를 하고 돌아가고 호텔이나 이런 것도 되게 많은데 잘 그런 게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영종도에서 어떠한 세계적인 행사를 한다든지 문화를 한다든지 아니면 대회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좀 같이 비전을, 제가 문화재단 이사회 하면서도 제일 아쉬웠던 게 맨날 이상한 사인이나 하라고 오라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서 과장님이 계신 과가 국으로 바뀌든 그래서 영종도가, 되게 영종구가 문화적인 부분에서 발전해야 된다는 거는 아까 조현정 위원님도 했는데 우리 현실은 되게 낙후돼 있잖아요, 그렇죠?  마이스산업도 마찬가지고.  그랬을 때 제 생각에는 의회랑 좀 해서, 제가 보기에는 논의를 해서 앞으로 장기 발전계획을 좀 만들어 보고 같이 논의를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김선홍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우리 한창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창한 위원   과장님, 제가 아까 하나 빼먹은 게 있는데 일단 우리 영종구의 가장 큰 장점은 송도, 국제도시에서 송도와 청라도 있지만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다와 어우러지고 그다음에 시골이 있고 신도시가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용유나 이런 데 빈땅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형 리조트나 이런 것들이 생길 수 있는 굉장히 장점이 있잖아요.  그런데 투자계획을 할 때는 다 돈 벌러 오는 거지 자기가 자기 돈 써서 너무나 돈이 많아서 하겠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인스파이어 같은 경우는 24년도에 적자가 1564억이 됐고 그다음에 현 시점 26년도에는 461억의 적자가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대표도 한 번 바뀌었고 투자자도, 투자회사도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뭐든지 야심작을 가지고 들어와서 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뭔가 돈을 벌어보겠다는 사람들이 적자를 보고 나갔어요.  이미 한 번 손이 바뀌었고 또 온 사람도 뭔가 비전을 발견하고 왔겠지만 일단 올해 상반기만 해도 461억의 적자가 됐으면 그 전이랑은 차이가 많이 나지만 어쨌든 이분들도 우리 지역을 위해서 직원들을 써주고 물품을 쓰고 그다음에 사람을 유입을 시켜주는 이러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어떠한 도움을 줘야 되냐라는 생각을 구에서 생각해 볼 만한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우리가 보면 1만 관중들이 앉아서 공연을 볼 수 있는 데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동물원 같은 느낌이잖아요.  1명이 나와서 재롱을 피우고 자기가 공연을 해서 그런 거를 좋아하는, 그러니까 그런 거를 해야 되는 장르가 있는 거고 야외에서 충분히 우리가 노는 거를 아니, 행사를 하는 거를 응원해 줘야 되는 게 있는데 우리가 가장 공무원분들이 좀 무서워 하는 게 민원이잖아요.  뭐 저희 의원들도 똑같지만 우리를 비난하는 거의 민원에 있어서 굉장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으니까 그렇기는 하지만 인스파이어나 파라다이스나 이런 리조트들이 잘되면 우리가 상생할 수 있다라는 게 많다라는 거를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우리가 민원이 두렵고 그렇지만 거기가 좀 더 잘됐을 때는 우리가 기브 앤 테이크가 될 수 있는, 그 지역에, 좀 그러한 제도를 만들면 우리가 조금 더 발전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알겠습니다.
한창한 위원   그래서 좀 그런 부분을 적자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좋을 거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이상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네.
○위원장 최은주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혹시 나라에서 하는 그런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혹시 지원을 하고 또 예산을 받고 하는 과정들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아까 말씀드렸듯이 축제 부분은 이제 자체 실적을 가지고 공모 신청할 거고요.  문화재는 발굴해서 문화재 활용사업 보조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걸 좀 진행할 거고요.  여러 가지 사업들을 앞으로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거에 있어서 최대한 중앙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하고 협력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거에 또 59페이지에 있는 지역 내 문화유산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영종구 문화유산 1호 지정이 됐습니다.  사실 기존 중구에서는 개항장 일대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었기 때문에 또 저희가 문화재단 설립에 용이할 수 있었고요.  하지만 이제 영종구 시대가 열리면서 저는 전문적인 그런 문화재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속 안에서 지역에 맞는 문화도 발굴하고 특색 있는 축제도 발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 업무를 진행하면서 어쨌든 지역유산, 두경승장군 묘가 저희 지역 문화유산, 영종구 문화유산 1호라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 뒤에 계신 직원분들 두경승장군 묘가 어느 시대의 묘인지 아십니까?  어느 시대의……  

(“고려시대” 하는 이 있음)

맞습니다.  저희 지역 주민들이 두경승장군을 과연 잘 알지 사실 저 의문이 많이 듭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문화유산 1호이지만 홍보 또는 그것을 좀 교육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나아가 두 번째 문화유산을 계획하고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 문화유산들이 좀 많이 발굴되고 또 보전되고 홍보가 돼야 점차적으로 문화재단 설립하는 거에도 분명히 용이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쌓여야 또 타당성검사도 통과가 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맞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혹시 두 번째 문화유산은 어떤 거 생각하고 있으신 게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이게 저희가 생각하고 있다기보다 발굴 용역을 좀 추진해서 지역의 유산을 최대한 끌어내고 그걸 지역유산심의위원회라고 별도 있습니다.  거기에 상정해서 전문가 의견을 받아서 지정하고 지정을 유예하고 이런 결정하는 기관인데요.  그걸 통해서 2호, 3호 이렇게 진행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걸 2호, 3호로 이어가야 문화재 활용사업도 할 수 있는 거고 하니까요.
○위원장 최은주   맞습니다.  저희 영종구 사실 역사 깊고 많은 역사들을 가지고 있는 지역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발굴이 좀 늦어진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도경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7건 보고드리겠습니다.  65쪽, 교육혁신지구 운영 추진입니다.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17개교를 대상으로 시교육청과 협약을 통해 민·관·학이 소통 협력하여 4개의 추진과제를 구비 및 시교육청 지원 등 5억 9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영종구 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시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사업에 대한 부속합의를 체결 후 3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중구마을 구석구석 탐방사업을 추진하였고 4월에는 2026년 영종구 마을학교 10개교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영종구 출범 후 하반기 영종구 마을 구석구석 탐방사업비, 지역연계 교육과정 및 책마을 운영사업비를 교부하였습니다.  민·관·학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6쪽, 각급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입니다.  관내 각급 학교 및 유치원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여 학교의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 인재양성, 학력 향상 등을 도모하고 교육환경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관내 유치원, 초·중·고 등 40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9억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학교별 예산집행 시기에 맞춰 상·하반기로 교부하여 3월 중 상반기분을 교부하였고 7월 중 하반기분 19개교 23개 사업에 2억 9200만원을 교부하고 영종구 출범에 따른 교육행정 변화에 발맞춰 학교별 현장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8월 중 제3차 교육경비를 추가 지원하고자 영종구 본예산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교육경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교육 질 향상과 수준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 67쪽, 청소년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청소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활동, 상담,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대행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설별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소년수련관은 7개 분야, 28개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자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심리상담과 청소년 안전망 구축 지원사업,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상담 지원하고 학업에 복귀하고 급식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자발적 참여와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68쪽, 영종구 청소년문화제입니다.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제를 통해 감성과 끼를 자유롭게 발산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제1회 영종구 청소년문화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10월 중에 개최 예정이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최가 되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행사로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69쪽, 영종구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주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참여기회 제공으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 학습으로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체계 구축 및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고자 평생학습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운영사항으로 상·하반기 정규 프로그램과 특강을 운영하고 각종 동아리를 위하여 동아리실을 대관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도슨트 활동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자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정규 프로그램 36개와 특강 1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현재는 하반기 정규 프로그램 주간에 34개, 야간 7개, 어린이 2개 등 총 43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종구 평생학습관이 교육-학습-나눔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체계 구축을 통한 영종구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0쪽, 평생학습 활성화 및 수혜 확대입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평생학습 네트워크 강화 및 구민 평생학습 수혜를 확대코자 구비 1억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영종구 평생학습 포털 운영, 평생학습 성과 공유,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사업, 영종구 인문향연 운영,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우수한 평생학습 인프라 활용 및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하고 폭넓은 평생학습 제공으로 구민의 평생학습 선택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2쪽, 영종하늘누리센터 운영입니다.  운서중학교 부지 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5635㎡ 규모로 건립되었고 올 3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주요시설은 보고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하늘누리센터 내 하늘배움터 평생학습 공간을 마련하여 4개의 배움실과 소공연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성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운서지역권의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6월부터 7월까지 첫 개관 프로그램인 마음힐링 심신프로젝트를 4회 운영하였고 현재는 정규 프로그램이 개강하여 7월 20일부터 11개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65페이지에 보면 교육혁신지구가 17개 학교가 있는데요.  고등학교는 아예 한 학교도 없더라고요.  원래 그런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대상이 초등학교하고 중학교입니다.
조현정 위원   교육혁신이 고등학교는 아예 원래 빠져 있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시교육청하고 협약했을 때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만 해서 고등학교는 안 되어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 네.  그리고 영종구 마을 구석구석 탐방사업의 금액이 상당한데요.  이거는 학교마다 거의 다 가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거의 학교 신청에 의해서 하는데 이거는,
조현정 위원   학교에서?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어느 정도, 그러면 몇 명 정도가, 그러니까 몇 개의 학교에서 몇 명 정도 갔는지 이것 좀 궁금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이거는 아직 시작을 안 했고요.
조현정 위원   아직이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이제 보조금이 지원이 나갔고요.  저희가 행정체제 개편 때문에 이게 하반기에 지금 시작이 되다 보니까 지난주에 교부가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학교 운영 후에 저희가 나중에 데이터 뽑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6페이지 보면 사업이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다 몰려 있더라고요, 그 프로그램이나 뭐 추가 지원사업은 없고.  이건 왜 그런 거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실질적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상의 부분이 많고요.  유치원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학원비라든가, 아니, 유치원비라든가 이런 게 들어오기 때문에 많은 금액은 해 주지 못하고 저희가 그래서 300만원 선에서 해 주다 보니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신청이 없는 건가요, 그러면?  지원금이 적어서?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유치원마다 골고루 신청은 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니,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이 아예 없는데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환경 개선으로 아예 “신청을 하십시오.”라고 저희가 유치원에다 통보를 하기 때문에,
조현정 위원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아예 그러면 신청을 받지 않았다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환경개선 위주로 저희가 신청을 받았습니다.
조현정 위원   왜 그러시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유치원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 지원이 또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하지 않아도 또 이게 가능한 부분이 있어서 교육환경 개선에 저희가 집중할 수 있게끔 신청을 받았습니다.
조현정 위원   이거는 그게 합당한지 안 한지, 그러니까 합당하기보다는 유치원에도 좀 더 특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안 한지는 한 번 더 살펴볼 필요성은 있게 느껴집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저희가 나중에 한번 교육경비 지원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교육경비가 대상이 40개 교육기관이라고 되어 있고 사업 선정은 35개 학교가 됐어요.  그러면 한 5개 학교라고 해야 되나, 기관이 빠진 이유가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지금 40개 교육기관에 보면 유치원까지 해 가지고 40개교인데요.  물론 유치원에서 다 신청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게 모든 학교가 다 신청했다고 볼 수는 없고요.  그때그때마다 조금 다릅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이 5개의 기관이라고 하면 거의 유치원일 가능성이,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왜 안 하시지?  왜 안 하시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유치원마다, 학교마다 또 사정이 있고 저희가 사업비만 주는 게 아니라 교육청에서도 사업비가 나오다 보면 가끔 저희가 “신청을 하세요.”라고 해도 신청을 안 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유치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을 서면으로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7페이지 보면 청소년시설이 있는데 세 군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두 군데가 하늘도시에 있고 한 군데가 공항신도시 쪽에 있더라고요.  너무 편중된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인력도 보면 17명, 9명인데 신도시는 3명이에요.  그러면 3명이 너무 뭔가 언발란스하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이게 청소년수련관과 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센터가 다 기능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거를 똑같은 기능으로 보시면 안 되고요.  일단 상담복지센터는 아까 제가 설명드렸지만 학생들 심리상담이라든가 이런 걸 지원하는 시설이고요.  학교밖청소년센터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자퇴하거나 이렇게 나온 학생들을 위해서 검정고시라든가 이런 거를 지원하는 시설이라 조금 성격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위치가 너무 편중된 게 아니냐, 하늘도시로.  청소년에 관련된 건데.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청소년수련관과 상담복지센터는 같은 수련관 건물에 있고요.  학교밖청소년센터도 원래는 수련관 안에 있었는데 이번에 하늘누리센터 개관하면서 저희가 그쪽으로 이전 배치했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면 관리는 잘되고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저희가 수시로 나가서,
조현정 위원   아니, 공항신도시 쪽 청소년들이 이런 거 사용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이용하기가.  그런 거에 대한,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셔틀버스를 또 운영을 하고 있어요.
조현정 위원   거기서 여기까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청소년수련관에서 1호 차, 2호 차 2대를 운영해서 하늘도시 1대 그다음에 운남동하고 운서동 지역, 공항신도시 쪽 1대를 운영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거리 때문에 이용하기가 어렵다는 거는 조금, 네, 저희 좀 더 살펴보기는 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거리 때문뿐만이 아니라 거리 심리적인 거리도 많이 작용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학생들은 시간이 막 길게 있지 않잖아요.  적은 시간에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이거는 앞으로 계획에 조금 분산시켜야 될 필요성은 느낍니다.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서 보통 영종도에 학교 밖 청소년이 몇 명 정도 될까요, 파악된 인원이?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이 데이터는 제가 나중에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네, 서면으로 주시고요.  그러면 이 아이들이 주로 생활은 그냥 집에서 생활을 하는 건지 아니면 위탁시설에 있는 건지 아니면 조금 그런 거에 대해서 파악이 되어 있어야 뭐가 어떻게 지원을 해 줘야 되는지 이런 것들이 가능할 것 같아서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좀 궁금하고요.  전담인력이 3명인 거죠, 현재?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이걸로 충분할까요?  인원 숫자가 나와야 충분한지가 파악이 되는데 충분한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사실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와 연계를 해 가지고 네트워크가 돼서 학교를 나간 아이들의 데이터는 저희가 갖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 조금 저희가 와서 교육도 받고 여러 가지 안내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학생들은 사실 많지 않아서 저희도 하늘누리센터 내에 있다 보니까 한 번씩 나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하루에 아이들이 5명 이내로 있거나 이래서 저희도 조금 안타까운 부분은 있는데 검정고시 공부, 검정고시를 좀 앞두고 그럴 때에는 아이들이 와서 공부 지도에 조금 참여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있는데요.  학교 밖이다 보니까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오는 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렇죠, 네,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그래서 다른 지역 보면 구에서 운영하지 않고, 뭐라 그래야 되죠?  약간의 단체들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단체에서 운영하는데 조금 거기에 특성화된 단체들이 좀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거기에는 아이들이 잘은 아니겠지만 적응을 좀 더 용이하게 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앞으로 영종도 그런 시스템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그런 시스템은 저희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8페이지, 청소년문화제에서 행사기획을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한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청소년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어느 범위까지, 이 기획에서 어느 범위까지 하는지 궁금하고 그 기획에서 권한이 어디까지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사실 작년에 영마루공원에서 처음 문화제를 진행을 했었는데요.  그때는 물론 청소년들이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사실 주도적으로 한다는 게 어른들도 힘든데 그래서 저희가 좀 같이 진행을 했어서 좋은 평가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좀 더 참여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도 아쉬움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이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너희들이 기획까지 하고 운영도 어떻게 할 건지 너희들의 아이디어를 받고 그다음에 아이들이 또 여러 가지 동아리 활동을 하니까 그런 동아리에서도 좀 참여할 수 있게끔 저희가 지금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그렇게 운영할 계획인데요.  저희도 이번에 처음 하는 거라 한번 아이들하고 같이하면서 조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 위원회가 생겨졌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굉장히 좋게 평가가 되고요.  점점 청소년문화제가 이 위원회에서 운영할 수 있게 점점 어른들은 좀 빠지고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할 수 있게 앞으로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69페이지 보면 평생학습관 운영이 전액 다 구비더라고요.  다른 것도 그런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평생학습은 지원 보조금이 사실 없어서 저희가 전액 구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다른 지역도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왜 그러죠?  평생학습을 나라에서 굉장히 장려하는 시기인데.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가끔 공모사업이 있기는 한데요.  저희도 이번에 그래서 인천평생진흥원에서 하는 공모사업에서 조금 선정이 돼서 받기도 했는데 그 일부이고 매칭이 돼서 내려오는 거는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쉽지 않군요.  나도 이거 보고서는 너무 의아했고 이런 것들은 시의원님이나 저희가 조금 활동을 해서 해야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이 사실은 외부에서는 지역의 대학이 많은 부분을 담당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아쉽게도 구 내에 대학이 없어서 그러면 평생학습관이나 다른 기관들이 그런 것들을 담당해야 되는데 예산이 상당히 부족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프로그램별 수강생 인원이나 이런 것들도 한번 서면으로 받고 싶네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네, 받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길어서 죄송한데요.  빨리 진행, 70페이지 보면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연구 용역을 했다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아, 이제 이번에 연구 용역,
조현정 위원   하고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계획입니다.
조현정 위원   계획인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그러면 다 되면, 완료되면 그 또한 자료를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하려면 강사들이 많이 있어야 될 텐데 그 인력풀은 어떻게 어느 곳에서 받아보시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직접 채용하고요.  1년에 그러니까 상반기·하반기 강사를 전년도에 저희가 모집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저희 영종구 관내에 강사님이 계시면 참 좋은데 약간 좀 부족한 부분은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 내에 거주하시는 강사님들이 그래도 지금은 지원을 많이 해 주셔서 강사님 구하는 데 어려움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는 이 인력풀을 만들기 위해서도 좀 노력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종구 내에 뭐 공예협회도 있을 테고 작가협회도 있고 여러 가지 막 찾는다 치면 그런 인력풀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거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냥 공지만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찾아서, 그러니까 인력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알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프로그램을 전체적으로 보면 AI 관련된 프로그램은 없더라고요.  지금 AI가 굉장히 대두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많고 앞으로의 방향이라고 다들 얘기하는데 이게 없어서 이것도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다음에 수강생들한테 수요조사를 또 매번 6개월, 상하반기에 하는데요.  그때 수요조사 한 번 더 해서 저희가 집어넣도록 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희가 다른,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저희가 그런데 디지털드로잉 같은 경우는 AI를 활용한 캐릭터 이렇게 그리는 그런 건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AI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은 저희가 한번 다음에 구성토록 해 보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굉장히 관심이 많고요.  어르신들도 경로당에 그거 하시잖아요.  스마트폰 그런 거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어르신들뿐만이 아니라 평생교육에서는 많이 다뤄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71페이지에 이것도 같은 건가요?  영종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맞습니다.
조현정 위원   아, 이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이거 서면으로 받기를 원합니다.  하늘누리센터도 전액 구비더라고요.  우리 이렇게, 제가 이거 오늘 이렇게 하면서, 오늘이 아니고 계속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돈을 많이 못 받고 있구나 엄청 실감하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지 받을 수 있죠?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이게 뭐 구조상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다른 공모사업이나 이런 거 있을 때 열심히 준비해 가지고 따올 수밖에는,
조현정 위원   그런데 또 공모사업하려면 인력이 또 많이 필요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아니, 저희 직원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한번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조현정 위원   구조상 어쩔 수 없다는 거는 조금 답변이 부족해 보이고요.  공모사업에 많이 지원해서 노력하시겠다 하는 것에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도 의회에서도 도울 수 있으면 많이 돕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저도 몇 가지 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아, 네, 저 먼저 질문하고 이재진 위원께 넘기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시간이 꽤 갔네요.  그래서 제가 많은 질문을 하고 싶은데 그냥 짧게,
○위원장 최은주   이재진 위원님, 저 먼저 하고 발언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아, 네.
○위원장 최은주   일단 평생교육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 출범하면서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청소년수련관과 평생학습관과 누리센터가 혹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거 아닐까라는 조금 우려의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우리 영종구에서 직접 직영으로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환영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다행이다라는 마음이 크고요.  그래서 과장님께 큰 기대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평상시에도 평생학습이나 마을공동체 이런 부분에 좀 관심을 많이 가져왔던 터라 사실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사항, 아까 우리 조현정 위원께서 말씀하신 AI 요즘 되게 하지만 그런 부분들도 당연히 교육에 많이 요즘 하고 있고 또 프로그램에 있는 거 저 봤습니다.  그러나 영종에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신입 들어오는, 아까 전에 총무과 발언할 때도 영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영종에 대한 역사 이런 부분의 이해도가 사실 직원분들도 있어야 되겠지만 주민들의들 삶 속에도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희 지명 보면 전소, 넙디, 돌팍재, 중촌 사실 왜 그런 지명이 오래전부터 이어온 그런 역사 이야기들이 여기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반드시 이해하고 살아가면 더 사랑하는 마음을 또 지역을 지키는 마음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리는 말씀은 평생학습관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영종에 대한 그런 역사와 문화 또는 지명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나 넣어주십사라고 간곡히 요청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마을공동체와 관련해서 여기 지금 오늘 발표한 내용에는 공동체 운영, 지금 마을공동체 하시는, 요즘에는 아이들 많다고 하잖아요.  영종에 있는 아이들을 키울 때는 요즘은 마을과 함께 키운다는 말도 하잖아요, 온전히 학교의 책임이 아니라.  그래서 마을공동체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리 평생학습과에서도 마을공동체를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하고요.  이 부분은 조금 듣고 싶은 부분이 있고요.  마지막 또 나와 있지 않지만 사실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부분이 출범을 하면서 제물포구와 저희와 재산 분배하는 부분에서 월디장학회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데 저는 제가 중재역할을 하고 싶어서 교육청의 문을 두드려도 보고 아직까지, 또 9월이 되면 우리가 사업을 시작해야 할, 장학사업을 시작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좀 더 적극적이지 못했나, 조금 소극적이지 않았나.  왜냐하면 기존 동구에는 우리가 출범할 때 약속했던 이사회의 의결대로 하자라는 서로 합의한 경우가 있는데 왜 동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저희가 아직까지도 이거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질의하고 싶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아까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에 대한 AI 사업은 저희가 다음 내년 상반기 하기 전에 좀 더 수요조사를 해서 그거는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하도록 하고요.  아까 말씀해 주신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거는 저희가 아마 작년에 평생학습관에서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우리 마을 알기’ 이런 프로그램.  그런데 또 막상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조금 주민분들의 참여율이 저조해서 나중에는 폐강하는 그런 상황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또 말씀해 주시니까 내년에 시작하기 전에 그런 수요조사라든가 홍보를 통해서 한번 프로그램을 다시 구성해서 저희가 주민들이 우리 마을에 대한, 영종구가 또 출범을 했으니까 그런 걸 알릴 기회가 되도록 저희가 한번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학재단 관련해서 기본재산 안분에 대한 거는 사실 이거는 지금 행정체제 개편이 시작되면서부터 안분기준에 대해서는 계속 얘기가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최대한 수혜를 입는 인구 대상으로 해야 된다고 하는 거고 동구 입장에서는 ‘우리는 너무 너희들보다 저소득이 많아.  그러니까 저소득 아이들이 그동안 장학금 수혜를 받았으니 그 인구대로 해야 돼.’ 이게 서로 사실 좀 많이 팽팽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이사님들께서, 물론 동구에 적을 두신, 기존 중구에 적을 두신 이사님들도 많으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제물포구보다 청소년 인구가 한 2점, 한 두 배 이상은 더 많아요, 인구도 물론 많지만.  그래서 이사님들이 저희가 요구하는 안대로 우리 수혜, 24세 이하의 인구수로 해야 되는 게 맞다 해서 저희는 그렇게 의결을 한 건데 동구 쪽에서는 지금까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수용을 못 한다 자꾸 그런 입장을 하고 있으니 남부교육청에 저희도 찾아가서 과장님, 담당자, 팀장님 다 만나서 컨설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동구에서 소송도 불사하겠다 얘기를 하니 신중하게 지금 나오는 입장이고요.  그리고 기본재산에 대한 허가는 교육청 권한이 아니라 또 시교육청으로 한 단계 가야 되는데 시교육청 입장에서는 증여이기 때문에 ‘너희 합의를 해 와.’ 이게 지금 계속 딜레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시교육청 마을협력과장님, 김현주 과장님 뵙기로 몇 번 했다가 지금 안 됐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적극적으로 저희도 더 진행을 할 테니 위원장님도 좀 도와주시면,
○위원장 최은주   저도 적극 도울 용의 있고요.  사실 이렇게 되면 제물포구장학재단은 거의 150억이라는 자산규모를 가지게 되고요.  저희는 90억, 그러니까 그들이 원하는 재산안분을 하게 되면 저희는 사실 2.5배 정도의 아이들 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90억 정도밖에 취득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혹시 법률자문은 구해 보셨나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변호사 자문 다 구해 놨고요.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저희 쪽의 의결대로 진행해도 괜찮다는 의견을 받았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나중에 그쪽에서 소송이 진행된다고 하면 그때 가서 응하고 뭐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는 진행을 하면 되니까, 그런데 일단 장학사업을 9월에 빨리해야 되는 게 저희는 먼저거든요.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조만간 우리 과장님과 함께 동구에 계시는, 그러니까 제물포구 삼자대면, 시교육청 담당 과장님과 삼자대면 셋이 해서 협의가 안 되면 법률로, 아까 우리가 법률자문 받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해결해서 저희가 원하는 이런 1안대로 진행하는 걸로 빠르게 마무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혹시, 네, 우리 이재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다른 건 아니고 많은 위원님들이 좋은 얘기 다 해 주셨고요.  제가 여기 9년 살아보니까 항상 아쉬웠던 것들이 청소년 시설이 너무 부족해요.  저희 아이들이 참 많은데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서 체육공원에서 라면 먹고 있는 모습을 보면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해 줄 수 있는 것들이 그때는 없었기도 했고 관심을 많이 못 가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까 우리 조현정 위원님 말씀처럼 셔틀버스가 운행이 되지만 접근성, 지리적인 부담감이 크기도 하고요.  운영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조금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건데 아무래도 가까이 있어야 그런 것들의 활용성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아무래도 이게 예산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노력을 하고 저희 영종구가 출범을 했기 때문에 많은 것을 답변을 받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같이 요구를 하시고 저는 우리 공직자분들과 저희가 협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거든요.  협력해서 만들어 가자는 주의니까 많은 걸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혹시 교육청은 예산이 좀 많아서 교육청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셔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혹시 청소년시설이 좀 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빈 상가들이 많으니까 그런 걸 임대해서 뭔가 만들 계획은 추가적으로 혹시 있으신지.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현재는 추가로 기획하는 거는, 생각하고 있는 거는 사실 지금 없고요.
이재진 위원   없죠, 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요즘에 또 대세인 게 청소년문화센터 이렇게 해 가지고 다른 구 같은 경우는 그렇게 또 하나 조성을 하기는 하는데 그것도 사실 수련관시설 못지않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여성회관처럼 청소년회관을 이렇게 뭐 그냥 임대해서 하는 거는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데는 없나요?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임대로 하는 거는,
이재진 위원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이재진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청소년문화제가 참 좋거든요, 저는.  아까 우리 조현정 위원님처럼 청소년들이 자체적으로 주도적으로 해서 나가는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만들어지고 어찌 보면 이게 마을공동체와 연관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이 뭐 처음이니까 중구 했던 행사대로 할 것 같은데 조금은 2회 때부터는 저희 지역만의 청소년문화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고민하셔서 저는 아까와 똑같은 맥락이에요.  좀 더 지역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종은 좀 다른 지역과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도 있고 도시, 농촌, 어촌, 공항 되게 네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게 분명히 다른 지역과 차별성이 가능할 거 같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서로 노력을 좀 하셔서 다음 대회 때부터는 조금 다르다.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저희가 많은 걸 뺏기고 왔는데 그런 거를 조금 가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최윤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현정 위원   (청취불능) 질문이 너무 많아요.
○위원장 최은주   아, 조금 우리가, 아니, 나중에 제가 한 말씀 조금 드릴게요.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안녕하십니까?  민원지적과장 전병영입니다.  민원지적과 총 7건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77쪽입니다.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민원실 운영입니다.  구민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통한 민원만족도 제고 및 친절교육과 행정서비스 이행실태 점검을 통해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여코자 맞춤형 고객서비스로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과 관내 무인발급기 14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서비스 이행실태 점검으로 분기별 3명의 친절봉사 유공공무원을 선정·포상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5430만 4000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보고서로 갈음하며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매월 민원 처리사항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연중 특이민원 피해 공무원을 지원코자 심리상담과 의료비를 지원코자 하며 26년 3∼4분기에 분기별 각 3명의 친절공무원을 선정하여 포상을 하고자 합니다.  11월에 행정서비스 이행실태 전화친절도 점검을 할 계획이며 12월에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0명을 포상코자 합니다.
  78쪽입니다.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 추진입니다.  내용연수가 경과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서버를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기간은 26년 7월부터 10월이며 위탁기관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입니다.  사업내용은 노후 서버 교체 및 스토리지 증설과 소프트웨어 설치 및 기존 전자기록물 데이터 이전·백업 등 운영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며 예산은 2억 7690만원입니다.  추진계획은 26년 7월부터 8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에서 10월 데이터 이전 및 안정화하여 전자기록물 증가에 대응하는 성능·저장공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9쪽입니다.  투명한 구정 실현을 위한 행정 정보공개입니다.  구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고 원문공개 및 사전정보 공표 내실화로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정보공개제도는 원문 정보공개, 정보공개 청구, 사전정보공표로 구분되며 민원지적과에서는 매년 1월에 정보공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월부터 6월까지 직원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26년 7월 영종구 정보공개심의위원을 위촉하고자 하며 7월에서 8월 정보공개 모니터단 운영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8월 사전정보공표 게시목록 및 등록자료를 정비, 9월 정보공개 종합평가 운영실적서를 작성코자 합니다.  또한 매월 정보공개시스템 관리 및 원문공개율을 점검하여 투명한 행정 정보공개로 구민 중심의 구정운영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80쪽입니다.  합리적 조세를 위한 영종국제도시 개별공시지가 조사입니다.  개별 토지의 특성을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조사·결정하여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기준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공시지가는 1월 1일 기준과 7월 1일 기준으로 연 2회 조사하고 있으며 1월 1일 기준은 전체 토지에 대해서 조사하며 7월 1일 기준은 상반기 중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생긴 토지에 대해서만 조사하게 되겠습니다.  26년 영종구 1월 1일 기준 조사대상은 3만 9603필지이며 7월 1일 기준은 884필지입니다.  표준지공시지가 협의는 949필지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1524만 1000원입니다.  추진계획은 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토지 884필지에 대하여 26년 6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조사하여 산정 및 검증한 후 26년 10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81쪽입니다.  영종국제도시 개발부담금 부과·징수입니다.  영종국제도시 지역 토지개발사업으로 발생한 개발부담금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부과·징수 활동을 통하여 지방세외수입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조사기간은 연중이며 대상사업은 도시계획구역 내 660㎡ 이상에 시행하는 개발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7269만 6000원입니다.  26년 34건에 33억을 부과했으며 징수실적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계획은 건축 인가 및 건축관계자 변경 시 개발부담금 대상여부 검토 후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사업에 대하여 사전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민원을 최소화하겠으며 체납자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여 체납 개발부담금 징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82쪽입니다.  영종국제도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입니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지적불부합에 따른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함이며 2026년 진행 중인 우리 구 사업은 운북5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마당개 시·종점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마당개 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등 총 3개 사업지구로 840필지입니다.  그동안 추진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며 83쪽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운북5지구 지적재조사 사업과 마당개 시·종점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26년 8월 중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조정금 이의신청 결과를 통지하겠습니다.  마당개 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7월부터 9월 사이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10월에 지정확정 예정 통지한 후 27년 1월 이의신청분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및 이의신청 결과통지를 한 후 27년 3월 사업 완료 공고 및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구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인 인천공항지구 121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약 120억원의 구 수입을 확보하여 2026년 재정혁신 대상에서 우수 구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90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85쪽입니다.  위치정보 한눈에 도로명 주소사업 추진입니다.  영종국제도시 내 주소정보시설물 확충 설치 및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여 구민들이 주소 사용편익 제공과 도로명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기간은 연중이며 대상 및 내용은 영종국제도시 내의 주소정보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등 도로명을 부여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8086만원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7월에 주소정보시설물 일제조사 결과를 보고 및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여 7월에서 8월 노후 건물번호판 재설치 및 사물주소판을 설치 완료하겠으며 9월에서 10월 주소정보시설물을 집중 유지관리하여 도로명시설물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현정 위원   77페이지 보면 특이민원에 대한 피해 공무원 지원이 있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조현정 위원   어느 정도 보통 있나요, 저희?  심리상담 받은……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저희는 아직까지는,
조현정 위원   1명도 없어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신청한 사람은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정말요?  특이 피해는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데 저희한테는 신청한 건 아직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면 신청이 없다는 거는 개인적으로 그냥 알아서 해결한다는 뜻인가요?  어떻게 봐야 돼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이게 이제 얼마 안 돼 가지고, 특이민원이 생긴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아직까지는 그거의 혜택을 요청하시는 분은 아직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 전에 중구 때는 이런 지원사업이 없었어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그 전에는 이런 지원사업이 없다가 얼마 전에 생긴 사항이기 때문에.
조현정 위원   걱정이 돼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81페이지에 체납 건수가 65건이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징수계획이 따로 있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저희가 개발부담금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부동산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체납인데 저희가 압류, 그 물건에 대한 압류는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분이 토지를 정리하거나 이럴 경우에 저희가 받을 수는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생각보다 개발부담금 부과현황에서 금액이 많지 않더라고요.  저 되게 많이 내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건가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전에는 건수가 많았었는데요.  지금은 개발이,
조현정 위원   없으니까?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속도가 늦춰지다 보니까, 네,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많은데 없으니까, 네, 거의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이거 50 대 50으로 또 국가도,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이게 징수가 되긴 국가 50 대 50이고요.  거기 50% 중에서 국가분은 나중에 받으면 7%에 대한 저희가 또 위임수수료를 받습니다.
조현정 위원   저희가 받는다고요, 국가에서 다시?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50%에 대한, 중에서 7%를 저희가 받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리고 무재산 장기체납자 결손처분이 있는데 이거는 재산이 없는 분이 체납을 한 경우인 거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거의 건물을 지어놓고 부도가 나 가지고 아예 재산이 없어지니까 그러다 보면 체납을,
조현정 위원   그러면 아예 면제해 주는 개념인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면제를 일단 해 주는데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다시 재산이 생기거나 이럴 경우에는 다시 할 수는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런데 재산 생기지 않게 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기준이,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그건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조현정 위원   아, 가능하지 않아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조현정 위원   아니, 다른 사람 명의로다 한다든지 이렇게 가능하지 않아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우리 위원님, 김선홍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나중에 개인적으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그리고 조정금 지급·징수 통지 이게 있는데, 83페이지요.  이거 이의신청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의신청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은지, 왜냐하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 직원한테 오시면,
조현정 위원   아, 그냥 찾아오면,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고요.  저희가 지적재조사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지금 위원님들도 이렇게 내용을 보시면서 의아한 게 뭐냐면 저희가 지적공부가 되면 일단 완료가 된 걸로 돼 있고요.  그리고 나서는 지적공부 이외에 조정금 산정해 가지고 그거에 대한 거는 별도로 또 진행하게 되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 위원회에 별도로 있고 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 찾아오시면 언제든지 해결해 드립니다.
조현정 위원   아니, 찾아오시면 안내해 드리는데 그 안내에 따라서 하는 절차가 너무 어려우시면 못 할 수 있을까 봐.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조현정 위원   그런가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조현정 위원   그리고 마당개 1지구는 기간이 되게 길어요.  왜, 범위가 넓어서 그런 건가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이게 저희가 진행을 하다 보면 협의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경계를 만들다 보면, 실제 현황대로 측량을 하다 보면 남의 땅도 침범도 하게 되고 또 그거에 대한 협의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현정 위원   마당개 1지구가 그러면 그런 경우가 많다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 마당개 1지구는 26년도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얼마 되지는 않은 겁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니까 그 예정 기간이 길어서, 다른 데에 비해서, 그 이유가 뭔지 궁금했었습니다.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조현정 위원   왜 긴지.  어려워서?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러니까 경계를 설정하다 보면 주민들이 협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요.  어떤 데는 미리 다 돼서 빨리 끝내는 데도 있고 여러 가지 지역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조현정 위원   이거 지적조사할 때 불법성토에 대한 부분도 여기 조사가 다 들어가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 거는 하지 않습니다.
조현정 위원   높이는 안 돼요?  너비만 되나?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 거는 저희가 하지는 않습니다.
조현정 위원   너비만 조사하는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러니까 지금 실제 쓰고 있는 데, 이용하고 있는 토지를 측량을 해서 수치지적으로 좌표를 바꿔 가지고 다시 등록을 하는 사항입니다.
조현정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선을 그으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선을 그으면 너비인데 높이까지 하면 부피가 되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아, 그거는 저희가,
조현정 위원   높이는 안 재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그런 건 없습니다.
조현정 위원   높이도 좀 쟀으면 좋겠는데,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선홍 위원   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는 이제 다 지적이 정리됐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지금 등록이,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등록이 안 돼서 우리가 재산세 같은 것도 못 받는 부분이 있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 지역은 지금 새로 매립한 데 외에는 없습니다.
김선홍 위원   아, 매립한 데 이외에는 없습니까?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김선홍 위원   제가 보기에 공항공사는 등록 안 하면 재산세도 안 내고 좋잖아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 건 없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런 건 없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김선홍 위원   그거 하나랑 그다음에 제가 결산검사 하면 항상 체납 있잖아요.  개발부담금 체납 이거는 뭐 징수 많이 하면 이렇게 인센티브라도 줘서 징수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지금도 저희가 체납받았을 경우에는 그 체납자에 대해서 포상금이 있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자기들이 농지 전용해 가지고 대지로 바꾸고 땅값 올려놓고 개기고 안 내는 거잖아요, 솔직히.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맞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좀 제가 보기에는 저희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고 고객들이 원해서 올려놓고 개발행위를 하는 거잖아요, 사실.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맞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좀 관리가 제가 보기에는, 이게 또 세외수입이잖아요,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좀 많이 해서, 인센티브라도 줘서 많이 해야, 경기는 물론 되게 안 좋은데, 그렇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적극적으로 직원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세무과, 저희가 기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저희가 관리하는, 개발부담금 저희 관리하고 있지만 다른 체납세 같은 경우는 또 세무과에서 열심히 걷고 있고 그러니까,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뭐 악질 그런 사람은 없나요, 악질?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거는 없을 수는 없습니다.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런데 저희가 그거는 판단할 수는 없고요.  그분 입장에서는 뭐 아니라고 그러겠지만,
김선홍 위원   그런데 사실은 뭐 그냥 산지나 농지로 그냥 있으면 될 텐데 굳이 개발해 놓고 땅값은 올려놓고, 그렇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맞습니다.
김선홍 위원   체납해 놓은 건 이건 좀 악질인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 재산 확보를 해서 압류도 해 놓고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데 개중에 가지고 있다가 부도가 나 가지고 아예 없는 분들이 있거든요.
김선홍 위원   그거 일부러 부도내는 건 아닌가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거는 저희가 판단할 수가 없죠.
김선홍 위원   좀 그런 쪽이 관리가 잘됐으면 해요.  미리 하는 건 없죠?  그러니까 개발부담금을 해야지 형질변경을 해 준다든지 이렇게는 안 되는 거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그렇게는 아니고 저희는 끝난 다음에 부과를 합니다.
김선홍 위원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다 질문하셨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저 마지막, 열린소통 적극행정 관련해서 열린 민원실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실 우리 주민들이 직접 민원을 넣으려면 온라인 국민신문고나 이런 쪽, 직접 오거나 이 방법 외에 사실 어느 기관에서는 아주 간단한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접수인이 접화를 받고 담당 과에 연결을 시켜줘서 직접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열린 민원처리가 되게 좋더라고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저희도 그거는 하고 있습니다.  전화 오면,
○위원장 최은주   아, 그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위원장 최은주   대표번호가 있나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저희……  

(“120” 하는 이 있음)

○위원장 최은주   120은 저희 영종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번호인가요?  아니면 저 미추홀,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콜센터인데요.  그게 저희가 다 요구, 1억 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아, 1억 정도 내고 있어요?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번호가 120으로 민원을 내고 그게 이제 영종구에 연결이 되고 영종구 안에 또 부서에서 접수를 받아서 가능 여부는 또 피드백을 드리고 그런 절차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민원지적과장 전병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또 주민들이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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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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